송지은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 박위 부부가 달달한 모습을 보여줬다.
9일 송지은은 자신의 채널에 박위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송지은은 사진과 함께 “오늘의 우리”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송지은은 박위에게 볼뽀뽀를 하려고 하는가 하면, 휠체어를 탄 박위의 손을 꼭 잡으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 송지은은 행복한 듯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박위 역시 송지은을 바라보며 즐거운 모습이다. 송지은과 박위가 신혼부부의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박위와 송지은은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위라클’로 활동 중이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