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와이프
이모부 작은 사업체에서 프리랜서로 4년 + 4대보험가입 근로자로 2년 근무하고 퇴사했습니다.올야간 했던 일 새벽2시~오후1시까지 근무 세후 380 (밥도 안주고 밥값도 없음)
본인 사위가 입사하면서 올야간이었던 일을 주야간으로 돌아가면서 일했음야간 : 새벽2시~오후1시주간 : 오전6시~오후1시 (주간때는 저녁에 주문받음-18시~24시까지 짬없이 주문들어옴)월금 70깍여 세후 310
근데 본인 사위는 이제 들어왔고 똑같이 일하는데 세후 380 받음 (통장내역으로 확인)
그래서 그만뒀음 가족끼리 잘 해먹고 살아라고
12월 14일까지 일했고 1/7이 월급날인데 14일 일한 월급 안들어옴퇴직금 얘기도 없음
퇴직금도 프리랜서는 지급이 안되는건지....근로자로 일한 2년치라도 받아야되는데 말도없음.가족이라 신고도 못함
그리고 이 업체는 1년 넘게 일한 사람이 없어서 한번도 퇴직금 지급한적없음. 악덕업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