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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여러개의 은하? 안속는가?

까니 |2025.01.10 08:44
조회 23 |추천 0





우주의 수많은 별들을 보며,
하느님을 안믿는다고 그리고 수많은 은하만큼 신이 많아서 하느님을 안믿어도 괜찮을 것이라고

마음대로 생각하는가본데


우리는 그것을 주관적이라고 한다.
하느님께서 한국의 모든 신을 평정하셨는데도

그러니 말이다.




이렇게나 심지어 실제를 가지고만 이야기하시는
하느님이시라는 실제뿐인 객관적인 증거들과 기적들이

차고 흘러 넘치고 넘치는데도,
자기만 옳고 자기생각에만 갇혀

객관적인 판단을 하지는 못하겠다고 억지부리며
애써 다른신만 고집하는 교만한 생각은

고이 접어두어라.
그냥 하느님께서 싫다고 돌려서 표현하는것 뿐이다.





다른신들은 다 졌다.






우리나라 수많은 신중에 어느 신도
악신에 맞서지 못했다. 하느님만 제외하고말이다.



전세계 1/2 신자들의 신.






곧 사후세계를 주관하려고
신들이 전쟁을 벌인다해도

왕위를 차지하실 가장 센 신,

곧 절대자호칭에는 하느님께서 매우 아니 가장
유력하시고 적절하시다.





그럼에도 실제인 증거들과 실제인 기적들을
다 발로 차버리고는

한국의 법인, 종교의 자유를 외치며
고집으로 다른 신을 생각해 보겠다?




아직도 악신아래 있었던 고통스러운 시기를
발로 차버리고 뭉게버렸는가.




지금부터 얼마안된 "악신의 지배라는 실제"를
잊어버린 치매라도

발병하였는가.





이는 실제다. 어느 신도 악신에게는
맞서지 못함으로인한 악신의 강력한

"강제라는 지배아래라는 불행의 시기"가....

진짜 있었다. 실제로 아파하고 별로 안지난 시기.
불과 몇년도 안지난 시기.



악신이 가르쳐주었다.
"신이 약하면 이렇게 된다"라는 것을...
"사후세계도 별반다르지 않다"는 것을....

"신들의 절대자 위치는 매우 중요하다"라는 것을....



신은 너무나 많고,
사후세계에 대하여 서로 싸워야할만큼
서로 사후세계 이야기가 서로 다 다르며,

지구는 하나다.
무슨 뜻이겠는가. 지구가 하나뿐이다.

사후세계 이야기가 다 다른데도
지구는 오직 하나다.




지금 이 위치에서 바라본다면, 어느신의 사후세계가
전세계 사람들의 사후세계가 되겠는가.


서로 사후세계 이야기가
서로 다 다르니 말이다.






잠깐 사후세계가 어떤것인지 맛보라는듯
하느님과 악신이 서로 싸웠고

그것도 실제로 그리고 강제로
"악신이라는 잠깐의 절대자의 강제아래" 있었던 시기가

우리나라는 진짜로 있었다.





그러므로 객관적인 답인, 정답인 하느님을 내버려두고
아직도 "다른신 다른신 오직 다른신!!!"을 찾아다니는

온전치 못한 정신을 가진,
어느새 있었던 고통의 나날들이었던 일들을

금방 잊어버린 치매끼 다분히 있는 것과같이
그런 생각을 한다는 것 자체가

"현실"과 "현실에서의 신의 세기에 대한 객관화"를
완전히 뒤집어버리는,

극도로 주관적이라는 이야기이고,아집이며,교만이고,
또 매우 어리석기 때문이다.

절대자의 가장 강력한 후보이신 하느님의 사후세계,
곧, 지옥때문에 그렇다.



그렇다. 꼴지가 매우 자신있게
매우 주관적으로 문제를 풀다가

시험을 0점을 맞는다.


그러다 진짜 지옥이다.



그렇다. 꼴지가 지 생각이 다 맞다고 하며
자기마음대로 사후세계의 정답지도

찢어버린다는 것이다.


동그라미를 엑스로 바꿔놓고 "종교는 자유다"
라고 외치는격이다.

실제로,실제인 기적들과
오직 하느님 한분만의 승리를 무시하고

마치 자기가 정답지 인것마냥....




게다가 착각은 또 꼴지가 잘한다.
그러다가 0점을 맞는다. 필연이다.



그러다 진짜 지옥이다.






그래서 주관적인 것은 매우 안좋은 습관이라고
꼴지의 습관이라고 못박아놓고 아예 대놓고,
내가 줄곧 말하는 것이다.


주관적인 판단을 자주 하며,
객관적인 것은 무조건 자유라는 이름하에

무시만하는 습관은
매우 안 좋은 습관인 것이다.






매우 다양한 사회와 인구 때문에
괜찮을 것이라는 그 생각은

예술분야에 한정된다.




정확하지 않아도 되는 예술분야에만
한정된다는 이야기이다.

이것이 무슨 뜻이겠는가.
그러나 사후세계는 정확해야만 한다.

오직 그 이유는
하느님의 사후세계 "지옥때문이다."





꼴지가 시험문제를 예술적으로
혼신의 힘을 다하여 풀다가

0점을 맞는 것이다.
그러면 다행이다.어떡하랴. 지옥이 문제다.

틀리면 절대자의 유력한 신의 사후세계
지옥이 문제다. 그뿐이다.



그런 사실을 여럿 보았을 것 아닌가.


주관적으로 여러신이 있을 거라고 믿겠지만,
다시 말하지만,

우리는 꼴찌처럼 되지 않으려면,
아니 지옥 때문이라도

객관적이 되어야 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수많은 은하 속에 살고 있다고 믿으며,
또 직접 들었다고 자부하며,

매우 많은 영상자료들을
또 TV로 보여준다.




이런은하, 저런 은하..... 매우 많다고 TV에서는 설명한다.
과학적인 것 같은 설명들과 함께 말이다.

다시 말하지만

"과학적인 것 같은"이라는 이야기는
실제는 가상을 이야기하는 것을 뜻하며,

사실이 아닌 허구인,
마치 실제인것 같은 설명들이

"과학적인 것 같은"이란 단어들의 실체다.
이 단어들의 모임의 실체인 것이다.



이래서 TV를 바보상자라고 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 "바보상자"를
아무비판없이 보여지는 것을

그냥 믿기 때문이다.




이렇게 은하가 많다고 공상속에 살면서,
"하느님을 안믿어도 신은 많다"고
객관적인 증거와 기적들은 다 무시하고

자신의 생각에만 홀로 갇혀서 생각하면서,

그리고 그 많은 신 속에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생각과,
알 수 없다는 확신에까지 찬 모습은

수많은 사람들에게서 볼 수 있는
대규모 현상이다.


"그런데 실은 TV는 바보상자가 맞다."


그래서 은하가 많다고
TV에서 직접보았다고 하면서, TV를 믿는다.


TV를 바보상자라고 하는데도,
객관적일 때도 있으니까 하면서 말이다.

객관적일 때도 있는 것은 사실이니까 말이다.
그러나 그것은 미끼이다.

낚기 위한 미끼.




그 많은 은하처럼 그 많은 신들일 것이며,
그 많은 신들 속에 어떻게든 되겠지라고 생각한다면

그것만큼 "진짜 지옥 동영상과 가까운 삶은 어디에도 없다."



여러 은하가 있다며,

무슨 무슨 은하, 이런저런 은하 라며 이름까지 붙여서 매우 자세히
다 아는 것처럼 TV속에서는 이야기하지만,

한가지 알려 주겠다.



잘 보아라. 그 은하가 여러개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0.00001%미만이라는 사실을 말이다.
0.00001%도 안되는 사람들이 진짜로 보았거나 또 진짜사실을 알고 있을 것이다.

진짜 사실을 알 것이다.
0.00001% 미만의 사람들만....




그 0.00001%사람들만이
실제로 보았거나 혹은
"거짓말인지 아닌지 실제 사실을 알고 있다."가
정확한 사실이다.



아무도 그 광경을 본적이 없다.
0.00001%밖에....

그럼 묻겠다. 이 0.00001%가 거짓말을 하였다고 한다면?
0.00001%미만인 사람들이 서로 모여서



“거짓말을 하자. 은하가 여러개라고 속이자”라고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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