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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인생은 괜찮은 삶을 살고있는건가...

쓰니 |2025.01.11 00:01
조회 95 |추천 0
정말 지금은 나이를 조금씩 ... 조금씩 먹다 보니 남들에게 말하지 못하겠어요.그러다 보니 이곳에 내가 살기 위해 적어 습니다. 전 40대를 곧 바라보고 있으며 어릴적부터 얘기하고 싶네요.(이후는 반말로 쓸거임)어릴적 초3때 부모님은 이혼을 하시고 나와 누나가 단둘이 몇칠을 지내며 나는 그때 어릴때에 눈대중으로 쌀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대충 알았어 그래서 쌀을 씻고 밥을 해서 먹었지...(믿거나말거나) 그 기억으론 내가 밥을 한 후 할머니,할아버지가 오셔서 우리를 데려갔어 (자세한 가정사는 생략할게..창피해서) 나는 그후 고등학교때까지 할머니,할아버지에게 키워서 삶을 살았어 ..그 후 고2때?? 할아버지는 나의 눈앞에서 돌아가셨고..그후 우리집은 무너졌어........난 고3때 아르바이트를 그 후 대학교 1학년 아르바이트로 학비를 내며 다녔어..1학기 후 난 학교를 휴학..군대를 갔어 (집에 돈이없으니깐..이유는 누나 학비내야되서) 그후 난 군대전역 (스토리는 많은데 귀찮다) 이혼한 어머니를 만남(누나가연락해서)난 군대전역후 2틀뒤 어머니 집으로 이동 ( 큰아버지가 할머니 모심, 누나,사촌동생 같이살음)나는 대충 얘기하면 그 후 새아버지 (어머니쪽) 같이살고 1년 뒤 어머니가 명의를 빌려달래서 빌려줌 (ㅄ이였다 내가) 그 후 나는 지금까지 그 빛을 혼자 갚고있다. (물론 여자친구도 3-4명 사귀었지 2-3년 하지만 빛쟁이랑 누가 결혼하냐..난 여자한테 다 얘기했다.)나는 정말 부모라는 이유로 빛을 처음에 10억을 .. 그후 지금은 대충 2-3억 남았다. 친구한테도 빌리고 다 갚았다. ( 하루 2-3탕 일했다.) (스토리 길어서 대충쓸게)..그냥 고민은 난 계속..이렇게 살아도 될까...? 지쳐...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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