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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에너지차 해수 담수화 플랜트의 혁신성.JPG

GravityNgc |2025.01.11 10:55
조회 27 |추천 0

 

위치 에너지차 해수 담수화 플랜트의 동력은 위치에너지 차이인데,


바닷가 주변의 땅을 해발고도 -900M까지 깊게 파내는거야.


그러면 이때 이 위치에너지 차이를 동력으로 멤브레인 필터에 해수가 통과하도록 하는거지.


그러면 약 90bar의 압력 차이가 생기는데,


30bar를 담수화 하는데 사용하고, 나머지 60bar을 고속으로 통과하도록 해서,


단위 시간당 담수화하는 양을 늘릴수있고,


60bar에서 50bar를 수차발전에 사용하도록 하면 전기를 생산할수있지.


대신 단위 시간당 담수화하는양이 줄어드는데,


그러면 수력 발전 모드와 고속 담수화 모드를 만드는거야.


선택해서 물 공급이 급하면 고속 담수화 모드로 빠르게 담수화하고,


물 공급이 적으면 발전모드를 통해서 전기를 생산하는거지.


 

스크린이 설치된 E 배수구에서 물이 F온도차 발전 시설로 유입되는데,,


온도차 발전에서 대기의 공기를 압축시켜서, 냉매를 기화시켜 터빈을 돌리고,


냉각수로 바닷물을 사용하는거야. 


이때 생기는 폐열을 전기로 생산하기 위해서 열전소자를 추가로 설치해, 전력 생산량을 높이는거지.


열을 얻은 물이 D담수화 시설로 유입되어서, 해발고도 900M의 수조와 연결된 배관을 가압 펌프를 사용해서,


배관에 물이 가득차면 가압펌프 사용없이 담수화가 되는데,


90BAR의 압력 배분을 잘해서, 발전모드로 수조를 체워넣는거야.


그리고 물이 어느정도 차게 되면 더이상 발전이 안되는데, 고속 담수화 모드로 전환하면 더 체워넣을수있어.


그리고 펌프로 이 수조의 물을 빠르게 빼내서, 물의 수위가 낮아지면 위치에너지차이가 늘어나는데,


발전 모드로 전기를 생산하기 위해서, 위치에너지차 플랜트 1천개~1만개를 설치해,


90BAR의 압력에서 멤브레인을 통과하는 압력 30BAR을 할당하고, 나머지 60BAR중 90%를 발전에 사용해,


수차 발전으로 전기를 생산하고, 물을 체워넣는거야.


이 플랜트만 설치하면 해발고도 -900M에 마르지 않는 지하수가 생기는거지.


최저 수위라는 개념으로 30M 이하가 되면 물을 퍼내는 펌프는 멈추는거야.


이 물을 지역 공급망으로 공급하고, 농가에 공급하는데,


물이 초정수에 가까울정도로 깨끗하기 때문에, 정수하는 비용을 대폭 줄일수있어서,


이 안에 화학 약품을 조금 첨가해서, 오염을 방지시키고, 수돗물로 사용할수있어.


강의 물을 정수하는 비용을 줄일수있게 되는거지.


물을 무제한으로 끌어다 쓸수 있기 때문에 물 사용량이 클수록, 효과적인 시설이라고 할수있어.


사막화를 막고 물 공급을 하기 위해서, 물 공급망을 확대하고, 


기후 변화에 따른 물이 증발하면서 생기는 이동경로에서


상류에 댐을 짓고, 그 물을 다른 곳으로 이동시키도록 해서, 전 지역이 물이 공급되도록 하는거지.


1차 물 공급원이 되는거야.


깨끗한 담수와 고농축 해수를 회수하면서, 


염분차 발전, 온도차 발전, 열전 소자 발전, 수차 발전, 태양광 발전이 한 시설에서 이루어지면서, 


친환경적인 전기를 생산하는 궁극의 해수 담수화 플랜트라고 할 수 있지.


담수화 하는 과정에서 전기 소모 없이 오히려 전기도 생산하는거야.


그 물을 퍼내기만 하면 계속 발전소는 가동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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