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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흉기난동 부린 한국여자 신상공개

ㅇㅇ |2025.01.11 11:23
조회 49,425 |추천 118



이름:유주현

나이:22세

일본은 한국처럼 스윗하지 않고 범죄자면 여자건 뭐건 바로 신상깜




한국여자 유주현에 대한 같은과 학생들의 인터뷰.

『안에서 새는 바가지는 밖에서도 샌다』
추천수118
반대수23
베플ㅇㅇ|2025.01.11 23:09
좌파인거같은데....... 고로 한국인이 아니라는 뜻
베플ㅇㅇ|2025.01.11 13:26
여성인권운동 잘하게 생겼네
베플ㅇㅇ|2025.01.11 14:09
트위터나 페미할 것 같네
베플ㅇㅇ|2025.01.11 20:57
일본인들 증언은 걸러서 들을 필요가 있음. 우리랑 정서가 달라서 평범한 사람을 문제아 취급함. 괜히 일본 가서 같은 한국인들에게 시비걸고 다니는 인간들 많은 게 아님. 폭력은 지나쳤지만 일본 사회 전반에 깔린 답답한 문화는 누구라도 힘들다고 느껴야 정상임.
찬반ㅇㅇ|2025.01.11 23:54 전체보기
판녀들하고 똑같이 생겨서 소름돋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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