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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인플루언서랑 배우로 활약하고 있는 초등학교때 날라리들

나 이제서야 더 글로리 보는데 진짜 마음이 아프다. 그리고 흐릿하게 기억나는데 초등학교 6학년때 애들 괴롭히고 왕따시키던 애가 지금은 팔로워도 정말 많은 140만 이상되는데 사실 그거 볼때마다 정말 마음이 아리다. 얼굴도 성형해서 싹 다 갈아엎어서 티비에도 나오고 그랬는데 고등학교때부터 연예계 쪽으로 나갈라 그랬는지 이미지 관리 시작했나보네. 어떻게 세상은 이렇게 불공평할수가 있지? 
그리고 개랑 같이 어울리던 애중에 그나마 착한애 있었는데 개는 지금 배우로 활동하던데 불공평하다. 팔로워 140만 이상인 애는 애들 괴롭히고 나한테도 못되게 굴었었는데 그런애들은 다 잘되고 뜨고 있고 그 애들로 인해 고통받은 애들은 영원히 씻을 수 없는 상처로 남고 그걸 가지고 죽을때까지 살아야하는게 억울하다. 개네 외에도 다른애들한테 협박 그리고 괴롭힘으로 인해서 이민 왔는데 벌써 14년전인데도 더글로리같은 드라마를 보면 정말 그 날 하루는 숨을 쉬기 어려울만큼 힘들다. 학교폭력은 진짜 범죄고 살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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