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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빈, 요정이 따로 없네! 레오파드 슬리퍼 신고 편안한 롱스커트룩

쓰니 |2025.01.12 08:38
조회 46 |추천 0
채수빈이 블랙 트위드 원피스로 완성한 ‘청순+러블리’의 정석을 보여줬다.
배우 채수빈이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특유의 청순미 넘치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심플하지만 클래식한, 블랙 트위드 원피스로 완성된 ‘채수빈 스타일’

 채수빈이 블랙 트위드 원피스로 완성한 ‘청순+러블리’의 정석을 보여줬다.사진=채수빈 SNS

채수빈은 라운드 카라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트위드 원피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깔끔한 실루엣과 단정한 디자인이 어우러져 청초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짧은 기장의 스커트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배가시켰다.

특히 그녀의 스타일링은 심플하면서도 클래식한 포인트를 잃지 않아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평범한 듯하지만, 디테일에서 완성도가 느껴졌다”는 팬들의 찬사가 이어졌다.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캐주얼룩, 레오파드 무늬 실내화로 포인트

채수빈의 스타일링은 심플하면서도 클래식한 포인트를 잃지 않아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사진=채수빈 SNS채수빈은 라운드 카라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트위드 원피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채수빈 SNS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롱스커트에 귀여운 레오파드 무늬 실내화를 매치하며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실내에서도 빛나는 그녀의 스타일 감각은 편안함과 세련됨을 동시에 담아냈다. 무심한 듯 세련된 코디가 일상에서도 스타의 품격을 느끼게 했다.

한편 채수빈은 최근 종영한 MBC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에 출연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극 중 그녀는 통통 튀는 캐릭터로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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