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 놀라셨겠네요..정말 어이없는 일이지만..휴가철에는 꼭 일어나는 일중에 하나죠..
저는 이것 말고도..정말 눈살 찌푸리게 만드는게 있는데...유명한 나무나, 돌, 건물에 낙서하는게
좀 그렇더라구요...
여행가서 꼭 그런식으로 흔적을 남겨야 하나..싶기도 하고
그리고 정말 의미있는 것들에도...무슨 능력을 보여주기라도 하듯이...어떻게든 낙서가 되어 있는 걸
보면 어이가 없더라구요..
한번은 외국인하고 같이 갔었는데..좀 창피하기까지 했습니다...
휴가지 기본 예절 뿐만 아니고...다음 사람을 위해..그리고 문화재 보호(?)를 위해
이런 기본 예의는 좀 지켰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