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에 드는 사람을 만났을 때 말을 걸거나 어떻게 하고 싶을때 우리는 솔직히 망설 인다.
처음 보는 사람과의 대화를 자유롭게 유도리 해 나가기란 쉬운일이 아니다.어쩌면 경
험에서 익숙해질 그 일 들이 바로 이론을 안다고 해서 행해지는 것도 아니고...
하지만 내가 놓치고 싶지 않은 인연을 만났을 때 말이라도 걸어 보고 후회 하는 것
이 그렇지 않고 후회 하는것 보다 나을 것이다.
남자들은 흔히 처음 보는 여자에게 말을 걸 때 차이면 어쩌지.쪽팔린다.혹은 망신 당하지 않을까 하는 자격지심적 불안에 더욱더 적극적이지 못하게 된다.하지만 혼자 있는게 외롭거나 정말 맘 에드는 사람이 나타났을 때 후회 하지 않기 위해서 몇가지 경험과 실증으로 검증된 내용을 나열할테니 이것을 참고 하면 아마도 보다 더 쉽게 말을 걸수 있고 대화를 주도해 나갈수 있을 것이다.
아는 장소에서 의 멀걸기(학교.회사....등)-이런 곳에서의 만남은 순간적일수도 있고 같은 장소 에서 반복 해서 보고 흔히 찝었다 라고 말할수 있는 여자 들이 있다.
이런 여자 한테 다가가기 위한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내가 나열할 것은 직접 말을 건다 라는 전제에 있다.
처음 말을 걸 때 솔직히 아는 장소는 여자의 심리적인 불안감을 해소해 줄수 있는 이점이 있다.같은 소속감과 또한 신분이 노출됨으로써 얻어지는 안정감.이것을 이용해야한다.처음 보고 말을 걸었더 라도 그 감정이 순간적이지 않게(장난으로 느껴질수 있음)해야 한다.예전 부터 많이 봤는데 지금 용기를 내서 말을 건다 든지......어디서 보았냐 물으면 적당히 둘러 되면 된다.
그리고 소속에 대해 물어 보고 이 장소에 자주 오냐고 물어 보면서 아주 자연 스럽게 이야기를 풀어 가면 된다.이런 장소의 이점을 살려야지.오늘 처음 봤느데 말을 걸었다는 것은 되도록 삼가 해야한다.
둘째.공통사항-여자 에게 처음 말을걸 때 말을 흘리지 말고 멍청하게 서있다가 여자를 놓쳐선 안된다.말을 되도록 정확하게 전해야 한다.여자는 같이 서있는 것 에도 불안과 창피함 이런 오묘한 감정으로 어서 빨리 자기 할일을 하려 한다.(길거리에서는 이런 심리가 더 가중된다)처음에 말을 할 때 주로 할수 있는 말은 맘에 들었다거나 첫눈에 반했다가 일반적이다.하지만 이런 말보다.
죄송한 데요.잠시만요.한가지만 물어볼께 있는 데요.
혹시 길 거리 지나가다가 이런적 없으세요.본적도 없는데 그사람만 보이고 왠지 떨리는 느낌.....그런 느낌이 오면 꼭 말을 걸거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정말 그쪽이 그런 느낌이 었어요......
이렇게 다가가면 대부분 두 가지로 이야기 할것이다.바람둥이냐 혹은 정말일까.그리고 유치하다 거나....등등.
유치하다고 생각되도 여자는 그것을 그냥 유치로 끝내지는 않는다.남자가 맘에 들면 자신도 기뻐한다.관심 없는 척 해도 그날 친구들 한테 다 이야기한다.
이렇게 다가가 면서 외모에 대한 칭찬을 곁들인다.칭찬을 할 땐 얼굴이 예쁘다 이렇게 보다 전체적 인것이 아닌 부분.즉 눈이면 눈 코면 코....이렇게 칭찬을 해야한다.단 부정적인 이야기는 절대 금물.무조건 칭찬...!!!
그리고 부담 가지지 말고 편하게 생각 하라고 말을 한다.절대 부담을 줘선않된다.이때는 낚시꾼의 마음 자세를 가져야한다.고기가 물었다고 사정없이 낚싯대 를 들어 올리면 고기를 놓치고 말듯이.조심스럽고 천천히....
여자들이 처음 남자가 말을 걸어 올 때 기분 좋아하기 보다는 당황함과 어색함 또한 알게 모르게 불안 감등을 느낀다.이러한 감정을 가지고 있는 이상 어서 빨리 이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어한다.
남자가 할일을 처음 말을 걸 때 이러한 여자의 불안한 감정을 해소 시켜주는 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여자는 처음에는 싫다고 이야기 할수 있다는 사실에 대해 인정해야한다.이것은 변수가 아니라 절반의 퍼센테이지가 넘는 사실이다.그렇기 때문에 인내와 끈질김도 요구되는 것이다.
내가 최근에 이런 것을 연구 하기위해 같은 방법으로 8명에게 시험해본결과 7명이 성공이고 1명은 애인이 있었던 이유로 실패하였다.
특히 길 거리 보단 학교가 쉽고 부담을 주지 않는 말을 서두로 했을 때 더 여자의 반응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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