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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5.01.13 22:53
조회 177 |추천 6
나를 꽃처럼 여기는 사람을 만나
내가 시들까봐 노심초사하며
내가 시들어보이면 햇빛주고 물주고 거름주 듯
내게 웃음을 선사하는 사람을 만나
그리고 본인 역시 상대에게 그럴 수 있어야하고..

난 헤어지고 오래 힘들었다가
저 얘기 듣고 정신이 번쩍 들더니
빨리 잊을 수 있었어

모두 좋은 사람이 되어 좋은 사람 만나자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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