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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죽어도 못하는 놈이 그 기대를 깬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1.13 23:08
조회 412 |추천 2

예전에 고위직 경찰 중에 "이런 놈은 사회생활을 못하는 놈이야."라고 떠든 사람이 분명히 있습니다. 거의 90%확신합니다.

하기야 경찰관은 그 사람의 그런 모습만 수년 동안 봐왔거든요.

그런데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오히려 사회에 적응을 잘했습니다. 사람이 좋고 한번 더 걸려진 곳에 오히려 적응을 잘했지요. 왜냐면 비리가 없으니까요.

어느 한 회사에서의 갈비탕을 먹으면서 벌어졌던 일이 가장 떠오릅니다.

"이렇게 열심히 하는 이유가 뭐에요?"

하는데 "열심히 하니까 나중에 다 돌아오고 그게 실력으로 커 오더라."하는데.^^

그 조직의 내부 사람은 그렇게 좋아하고 기뻐했습니다. 그런데 경찰관이 그 안에서 밥을 같이 먹는데 갑자기 당황해서 엄청나게 당황한거죠. 그러니까 갑자기 먹는 갈비탕을 엄청 당황하니만 내 뱉어버리는거죠.

제가 비교를 하는게 아닙니다. 그냥 사실 대로 말한건데 그 좋은 조직 내에서는 그렇게 좋아하는데 경찰관이 당황하자나요.

그러면 경찰관이 처음 부터 그런 시각이 아니었다면 경찰 역시 웃었을거고 "역시 우리 판단도 맞다."했을텐데 경찰관이 당황을 한다는 것은 잘못된 시각을 가지고 있었다는 거죠.

그래서 실력발휘를 해서 그 잘못된 시각을 바꿔야 하겠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많이 당황했었습니다. 진짜 경찰관이 초반에 겁을 내면서 당황했습니다.

수 년동안 안 좋은 시각으로 본거죠. 그러면 그걸 얘가 수년동안 이를 갈게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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