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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무서웠던건

victoria |2025.01.14 18:59
조회 170 |추천 0
난진짜생각해보니 이런점이 가장무서웠어......

한동안 평화로웠다? 그리구 여보가굉장히잘해주는거야

그러다가 갑자기 나랑연락하는거 맨날피곤하다하구

아프다고하고 소홀히히다가 막말.상처주는말. 고함

해놓고 장난이야~ 연기야~ 이러다가 열받으믄 차단인지

그거하다가 또다시 재회해서 굉장히잘해주는거야

그러다가 또 나열받게하구 성격 폭력적으루만들구

또연기야~ 장난이야~~~ 그러다가 또굉장히잘해줘

내가진짜2년동안 이패턴반복이됬는데

난굉장히사랑해서 그런장난도 기쁘게받아줬지

난정말 너무착했나바..모든거 다이해하고 다베풀구

이런여자가세상에어딨다고 엄마처럼 다챙겨주구

난갑자기 돌변이 가장무서웠다 내입장 제대루 역지사지

해보길 그전의이별도 장난이었다는데

이것도말안들었다고해서 체벌과정인가.. 아혼란스럽다

왜... 이런패턴을 계속반복하는건지 이해불가다...

도데체착한나한테 왜그랬니? 역지사지해보길

굉장히위기상황일때도같이 있어주구 굉장히잘해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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