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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경찰서 불기소 사건에 대한 내부에서 문제점

핵사이다발언 |2025.01.14 23:03
조회 112 |추천 2

(저는 한 경찰서 불기소 사건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 하는 이유가 사람은 누구나 경찰서에서 조사 한번 받을 수 있고 가벼운 벌금 쯤은 4촌 8촌 하면 한명 쯤은 다 있습니다. 그러면 왜 문제를 제기할까요? 불기소 처분 났으면 된거 아니가? 하죠?)

1. 경찰서에서 여자가 웃으면서 고소를 취소하겠다고 한다. 그런데 갑자기 형사가 막아버린다. "아님 그럼 우리가 뭐가돼냐?" 하고 고성을 지른다. 갑자기 진술을 강요한다.

2. 지금 이 여자는 상당한 죄를 지은거 같다. 여자 혼자서 이렇게 주도면밀하게 할 수 없다. 그 안에서 형사를 이리저리 이용해 먹는게 보이는데 20살(성년이 되는 1월 1일생 제외)여자 애가 이렇게 주도면밀하게 나오는 지 몰랐다.

3. 상대측 1차 수사를 마쳤는데 형사가 눈이 다 충혈이 되어 있는데 내 얼굴을 잘 못 쳐다본다는 걸 이미 직감했다. 이미 지금 수사에 문제가 있다는 걸 직감했다.

4. 진짜 더럽게 느껴진다. 이 상황이 상대방이 지금 최소 벌금을 받아야 하는 여자 애인데 그리고 지금 조직폭력배가 있어보이는데 뒤에서 누군가가 조종한다는 게 느껴졌다. 그래서 더러워도 진술한번 하자한다. 마음 속으로 원래 경찰관이 이렇나? "어째 죄짓는 여자애를 가지고 진술을 받을려고 하지?"

5. 하루 생각할 시간을 가졌는데 상황을 정리해보니까 뭔가 상대방이 짜고친 사건 같다. 요즘 이런 애를 경험해보면 들어가자마자 1분만에 사고를 낸다. 진짜 아무 것도 안했는데 사고가 터진다. 그래서 이 사건 많아봤자 벌금이고 기소도 어렵겠다 생각했다.

6. 조사 시작하는데 한 혐의만 계속 인정하게 한다. 저렇게 짜고 친거 아는데 혐의 인정하라니까 일단 인정한다. 그런데 수사 중반에 범죄동기가 나오게 되는데 여기서 "여자 애가 어떻게 나오는지 상세하게 적히는데 여기서 형사가 작전을 펼치는 부분이 나오는데 여기서 "윽~~~~~~~~~"소리 낸다. 다시 말해서 그렇게 히고 끝난 애를 계속 불어내기 위해서 또 범죄를 유발하는데 나는 "너 계속 왜 그러든데?"라고 까지 물어본다. 그런데도 이유는 안 알려준다.(여기서 형사가 엄청 당황한거다.)

7. 다른 혐의가 입증이 전혀 안된다. 그런데 중간에 형사가 내 핸드폰을 보자고 한다. 그런데 나는 핸드폰 문자로 무엇인가를 변호를 받은게 아니라 범죄가 벌어지는 과정을 다 상세하게 적어 놨는데 경찰관이 변론 노트를 수사 중에 뺏어서 다 봐버린다. 그래 좋다. 어디 노트에 적어 놓으면 좋다 하면 첫 수사라서 몰랐다 치자. 그런데 경찰관이 변론 메모를 다 봐 버리고 계속 수사 이어가는데 이미 패를 보고 수사하는거 아닌가? 수사에 의미가 있나?

8. 마지막에 하고 싶은 말을 자유롭데 쓰라는데 갑자기 작성을 하려는데 "없음"으로 해주시면 됩니다. 하는데 갑자기 또 형사가 떤다. 얼굴 표정이 다 일그러지는 거 다봤다.

9. 상대방 여자랑 전화를 해보는데 "야이 XX년아. 야이 개XX년아."하는데 야.... 20살이 이렇게 나오는 년은 세상 처음이다. 그래서 용기내서 한번 물어본다. "니 이미 죄짓다가 경찰서 간거제? 니 고소할까? 니 이거 혼자 아니자나? 짜고 쳤나?"히는데 갑자기 "죄송해요. 없던걸로 할게요."이런다.
(이거 누가 이랬나요? 이선균 죽인 유흥업소 주점녀가 한 짓과 같지 않아요? 경찰관도 구속됐는데 청장은 아무런 문제 없고 법대로 수사했다고 하죠?)

이렇게 되서 불기소 처분 나면 어떻게 할까? 애 완전 삐 뚤어지는거다. 그렇게 바른 애가 미성년자 400명을 건드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이렇게 수사하시고 이제 2015년 12월에는 인위적인 면접 다 떨어트리고 3개월 전부터 크게 떠들어서 애 다른 약 추가적으로 처방하고 면접 다 떨어트리고 정신병자 만들고 1년동안 취직 안되게 만들고 그랬죠?

그렇게 하시고 2022년 도부터는 또 3년동안 세상에 다 떠들게 만들었죠?

그 부산경찰청 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 너네 사고쳤자나? 내가 너네 아빠릉 경험하면 무슨 생각이 드냐면 이 딸은 아빠 성격 못 참아서 사람도 죽인다. 했는데 지금 한 경무관 딸 사람 죽였죠?

참 우리 경찰 딸이 죄를 지으면 가명으로 나와서 참 숨겨줘서 우리는 영원히 안 걸릴거다. 하는데 그걸 그대로 알려봐라.

시민들이 치안정감 죽었다는 소리를 하는데 경찰은 시민들이 그런 말 하는거 몰라요? 경찰청장 딸 죄이었다. 이런 말 내한테 다 하는데....

시민들이 거짓발언응 하면 그 시민들은 경찰관이 아주 하찮게 보이는거고 그게 아니면 시민들이 니가 그러는 거 도저히 못봐서 솔직하게 알려준거다.

[아무래도 이 불기소 한 사건이 강남버닝썬 사건 처럼 뭔가 터지는 사건 같은데 잘못이 덮힌 사건 같다. 그래서 의심스러운데 그 의심이 해결이 안되는거다.]

그 미성년자 부모님. 뭔가 조용하라고 하는데 조용히 못하겠죠? 그렇게 터지는 사건이라고요.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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