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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다듀 회사 이적 이유 “같은 샵 다녀..흔쾌히 손 내밀어줬다”(‘컬투쇼’)

쓰니 |2025.01.15 14:33
조회 25 |추천 0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거미와 다이나믹 듀오가 한 식구 된 비하인드를 밝혔다.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다이나믹 듀오와 거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페셜 DJ는 곽범이 맡았다.

지난해 다이나믹 듀오 회사 아메바컬쳐로 이적한 거미. 이날 거미가 먼저 연락했다는 얘기가 나오자 최자는 “저희가 같은 샵에 다닌다. 옆자리에 앉아서 머리하고 그랬는데 저희 회사를 오면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거미 역시 “오빠들에게 음악 얘기를 했는데 흔쾌히 손을 내밀어주셔서 그 손을 잡게 된다”라며 한 식구 된 이유를 밝혔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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