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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나, 전지현에 러브콜 “재작년에 만나..진짜 웃기니 나오셔서 입담 뽐내길”(유인라디오)

쓰니 |2025.01.15 16:22
조회 72 |추천 0

 

유인나, 전지현/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강가희기자]유인나가 전지현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14일 배우 유인나의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에는 “[잠깐인나] 잠깐! 궁금한 거 인나요? | 10만 기념 Q&A”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영상 속 유인나가 유튜브 구독자수 10만 명 돌파를 기념해 질문에 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인나는 유튜브를 시작한 계기에 대해 “저는 계속 생각했다. ‘볼륨을 높여요’에서 하차할 때 ‘다시 돌아올게요’라고 하고 계속 언제 돌아올지 생각했다. 진짜 큰 결심이 필요하다”며 “라디오를 한 번 가면 오래오래 해야 한다. 그랬다가 유튜브로 하면 시간도 컨트롤할 수 있으면서 여러분들도 원하는 시간대에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브이로그 계획이 있는지 묻자 “진짜 소질이 없긴 한데 구독자 수 30만 명이 되면 하겠다. 어쩌면 될 수도 있기에 그때 엉망진창일지 라도 찍어보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그런가 하면 유인나는 절친 아이유의 고정 계획에 대해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 근데 현실적으로 여러분이 생각하셔도 어려울 것 같지 않나. 고정까진 아니어도 일 년에 1-2번 정도는 나와주실 거라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이유 씨도 나간 방송을 보고 ‘나 이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 것 같다. 다시 초대해 줘’ 그랬다. 자유이용권을 드렸으니 자주 초대를 해보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초대하고 싶은 게스트에 대해서는 “예전에 데뷔 초 때 함께했던 배우 언니들을 보고 싶다. 하지원, 공효진, 전지현 언니들이 보고 싶다. 전지현 언니는 아마 유튜브를 나오신 적이 없는데 언젠간 나오신다면 여기에 나와주실 거라고 믿는다”고 바랐다.

유인나는 “전지현 언니는 재작년에 한 번 만났다. 여전히 너무 똑같이 빛나고 아름답다. 그리고 전지현 언니 진짜 웃기다. 언니가 나오셔서 언니 입담을 뽐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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