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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고민

ㅇㅎ |2025.01.16 18:31
조회 1,446 |추천 0
결혼한지 얼마 안된 신혼 부부야... 한동안 아팠었는데 그동안 남편이 퇴폐 마사지샵 예약했다가 취소한걸 알게 됐어 너무 충격이라 이혼할 결심하는데 부모님은 이혼녀 시선 어떻게 감당할거고 지인들한테 쪽팔리다고 한번만 용서하고 살아보래... 계속 의심되고 더러워서 남편이랑 같은 공간에 있는게 싫은데 부모님 생각해서 참고 사는게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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