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째롱이도 짜증나

날아라포차코 |2025.01.16 19:22
조회 37 |추천 0
째롱아 나두 화나고 분한데

진짜 왜 그래 너네 엄마?

왜 남의 쪽쪽이를 뺏어?

나도 스트레스 걸려서 암걸리겠어

너네 엄마 왜 자꾸 사람을 긁어?

우리 엄마는 왜 내 정신병에 협조를 안해?

정신병 재발하겠어

암에 걸렸어도 딸 정신병 재발시키진 말아야할꺼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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