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진짜 제가 너무 속좁은건가요?

ㅇㅇ |2025.01.17 00:07
조회 4,513 |추천 1
이쁘고 저보다 직급높은 직원보면 너무 질투나요. 전 결혼도 했고 애도 있는데 나이 40이 다되어서 아직 이쁘고 저보다 잘나고 심지어 제가 친근하게 대해도 거리두는 사람은 왠지 질투나고 심지어 너무 밉기까지 합니다. 더 심한거 남자직원중에도 잘생겼는데 왠지 제게 거리두는 듯한? 예를 들면 사적인 말을 했는데 얼버무리거나 거리두는 것 같거나 불편해하면 그냥 재수없어요...저만 그런지 솔직하게 이런경험 다들 없나요? 
솔직히 잘난인간들은 제가 질투는 느끼지만 표는 안내는데 괜히 거리두면 무시하는 것 같아서 괜히 다른사람들에게 그 사람들 깎아내리고 험담하기도 하는데 전 이렇게 해야 세상이 공평한것 같아서요. 
저런 인간들은 한번 밟아줘야 겸손해지거든요..........쥐뿔도 없는것들이 진짜 잘난척만 하고 꼴사나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른다운 행동을 해야지ㅋㅋ 다커서 왠 잘난척은
추천수1
반대수26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