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 공공기관에서 벌어졌던 100%실화
핵사이다발언
|2025.01.17 02:38
조회 2,080 |추천 2
어느 한 공공기관에서 벌어졌던 100%실화이다.
과장이 내 옆에서 일한다. 그런데 그 여자 과장이 좀 성질이 드세도 사람 자체가 나쁜 사람이 아니다. 일할 때는 진짜 칼이다. 그런데도 직원 생각은 또 한다.
금요일 오후 4시... 갑자기 과장이 메신져를 보더만 눈물을 약간 흘리더만 내한테 엄청난 화를 내신다. 그런데 나는 이미 과장이 약간 눈물 흘린 걸 눈치를 챈 상태다. 그래서 혼이 나도 감내 했다. 분명히 사 고를 직감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나는 이미 직감을 했기 때문에 아무런 후회도 없었다.
그런데 순간 분노가 차오른다. 아무래도 지금 큰 작전이 벌어지는 거 같은데 회사도 힘들게 한다.
마음 속으로 신발... 신발 거린다. 이게 뭔가 작전이 흐르는 거 같았다.
서면에서 모자쓰고 얼굴 완전 뇌해킹이 되서 마스크까지 다 쓰고 가는 여자들. 너네가 짜고 친 작전이야.
내가 회사에 대한 악감정이 있다고요? 그게 아니라 너네 몇몇 잡년들 때문에 여러 사람 괴롭혀서다. 그 꼬라지를 못 봐서다.
그 사람한테 칭찬만 한다는 건 그 사람 곧 나간다는 뜻이다.
안 쓸려다가 쓴다. 마음 속으로 지금 이 작전 펼치는 사람이 참으로 더럽다.. 진짜 더럽다... 분명히 무기징역이거나 사형이다.
이것보다 더 더러운 일도 있다. 그게 회사에서 벌어진게 아니라 얘 이거 안에서 사고 터지게 만들려고 한거다.
나는 그 회사에서 악감정이 1도 없고 좋은 회사라고 생각했다.
지금 너네 밖에 공격한 사람 다 잡혀간다고 보면 된다.
지금 내가 그 회사에 악감정이 있어서? 네버. 한 사람이 또 이렇게 만들었다.
그 과장은 표현은 안해도 같이 직원들이링 밥을 먹으면서 웃고 그랬다. 그러면 내가 무슨 생각을 하겠니? 아 아무래도 이거 밖에서 이 문제를 일으키는 놈들이 있다. 그 놈들 찾을려고 그러는거다.
그런데 이 과장을 언급 하니 밖에 다 떤다. 그래서 나는 마음 속으로 이 과장이 큰 역할을 했구나. 하고 생각한거다.
이미 다 판단하고 기다리고 있는거다.
그 사람이 주장을 하면 이유가 꼭 있으니까요. 꼭 물어보세요. 꼭 물어보셔야 해요.
그러면 내가 왜 이 회사에서 동조(conformity)가 되고 혼이 나도 순수히 받아들이고 그랬을까? 내가 또 비교를 하나? 아 돈을 줘서? 사람은 돈만 보고는 일 못해요. 사람이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사람들이라서다.
그런애가 길거리에서 부산경찰청장을 욕을 하고 다닐까? 불과 2~3개월 만에? 그 2~3개월만에 정신병이 악화됐나? 분명히 누누이 경고를 했고 사고가 난다고 여러번 심지어 수십번을 경고를 했습니다.
내가 이러니까 마음 속으로 지금 이 작전 주동자 무기징역이디 라고 생각하죠. 얘가 이럴애가?
그 회사 사람들이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사람들이 "니한테 이렇게 한 줄 진짜 몰랐다."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