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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3
반대수213
베플|2025.01.17 17:29
그러니까 쓰니말은 시어머니가 너무 더럽고 천박하고 아저씨들이랑 만나면서 손주한테 신경도 안써주는게 싫지만 그런 시어머니 손이라도 빌려가면서 실속챙기고 이득챙기고 싶다는 말씀이신거죠? 아직 20대라 그러신가; 뭐부터 말씀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 모순도 이런 모순이 없어요.. 쓰니네 어머님 아버님은 맞벌이하셔서 애 못봐주시는게 당연하고 화장실청소 파트타임하면서 생활하시는 시어머님은 꼭 손주 봐주셔야해요? 왜요? 물론 시어머니 행실이 좋아보이지 않는건 맞지만 그럼 완전하게 끊어내세요 뭘 그렇게 싫어하면서 까지 굳이 손을 벌리려고 하세요? 님 외주해서 버는 금액이 얼마나 되시는진 모르겠지만 저같으면 저런꼴 안보고 그냥 내손으로 내 아이 키우겠어요 남편이랑 쓰니랑 둘이 원해서 얻은 아이 아닌가? 왜 아들한테도 안준 정을 손주한테 주길 바라시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베플ㅇㅇ|2025.01.17 19:34
시어머니 말 틀린게 없네. 감당도 안되는 애는 왜 처낳아가지고 시어머니가 님집 애보는게 의무인 것처럼 굴죠?
베플ㅇㅇ|2025.01.17 18:06
시어머니가 본인 인생 산다는데 왜 입을 대냐.. 행실이야 어찌됐건 자기 인생인데.. 그건 니가 상관할바가 아니고.. 싫으면 맡기질 말던가... 맡기면서 개소리나 해대고.. 정 싫으면 니네 엄마 불러.
베플ㄷㄷㄷㄷㄷ|2025.01.17 17:32
도움은 받아야겠고 욕은 해야겠고 참.... 뭐라 할 말이 없네요. 어린이집은 보내고 있는거 맞져?
베플ㅇㅇ|2025.01.17 17:44
이여자재수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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