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3년 내내 꾸준히 잘하는 것혹은 그 이후에도 꾸준히 잘하는 것그리고 기존의 지식 플러스 알파 마이너스 알파그래서 안정적인 병원 운영그리고 4년 올에이 고려대졸의사 국시 합격 후 전공의 2년 수료여기에서 아쉬운 것은우리는 이제는 달라져야 하는 것이고교 학점제의 미래를 생각하면서만일 함익병 선생님께서 고교 때 다른 과목보다 한 20점 낮은 과목이 있었다면그러니까 그럴 리는 아마 없겠지만..그래도 그런 과목이 있다면함익병 선생님께서 나오신 고교를 찾아가셔서그 과목을 재수강 하서서 100점을 받으신다든지이런 것이 교육 과정상의 학위 순서에 관계 없이 새로 이루어질 수 있기를 바라면서그런데 3년 내내 성적 우수 4년 내내 성적 우수가 되려면창의적인 연구 과제 도전은 어렵고백강현 어린이를 돕는 따뜻한 형 누나가 되기도 어렵다는 점에서뭔가 놓치고 있는 것은 창의보다도 때로는 순간의 창의를 의미하는 창발로연구 과제를 수행하기 위한 학습으로 전환해야 하지 않나사실은 학교 다니면서 아쉬운 것은나중에 듣는 이야기이지만PBL, RBL다른 것의 약자로도 나오지만Problem -based LearningResearch -based Learning이런 것에 관심이 가게 되면 3년 내내 좋은 성적 유지는 어렵다그리고 4년 내내 좋은 성적 유지도 어렵다..조국 교수님께서 진보이실까요?그런 의문이 원래 법을 공부하면 생겨나는 보수성이 있듯이조민 선생님은 전혀 진보의 기상과 기백을 읽어 내오기에는 뭔가 아쉽다..빠른 결정, 머뭇거림 없는 우유부단하지 않음은 좋지만기왕 의대를 나와서 의사 국시 합격을 하고 취소는 되었지만실질적으로 내과 전공의로서 2년차의 능력은 있는 것이니까..
생명정보 수학에서 볼 때우려 되는 점은금융수학에서 그 방법론이 리만 브라더스의 붕괴..이런 것은 돈 잃은 것이니까다시 벌면 된다지만건강을 잃으면 다 잃는다..그런 점에서 그런 연구 방법론에 주목해서 그 연구를 하는그런 기상과 기백과 그 패기가 매우 아쉽다는 말씀을 드리면서함익병 교수님께서 의사이시니까..그러시겠지만3년 내내 우수 4년 내내 우수..그래서 우리 과학기술계의 혁신을 이끌어내기에는 어렵고정치에서도 그렇게 늘 답보 상태이니 어렵다..그런 점을 지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왜 한국에서는 영재가 둔재가 되나..함익병 교수님께서 주시는 성실한 3년 내내 우수 성적의 요구4년 내내 우수 성적의 요구가학생들 입장에서 보자면영재성을 발휘하기 위해 도전해서 실패할 수 있고그 기간이 길어질 수 있는데그런 기간이 길어지면아무에게도 주목받지 못하는 세월이 가야 하고그 고통은 좀 많이 심하기 때문에포기를 하고 대략 보수적인 선택..그런 것을 하고 있다보면..영재가 주목 받을 만한 연구 성과를 내려면교수님들도 쉽지 않으실 수 있는데학생이 시도하다가 시험을 망치면 여러 가지로 곤란해지는 문제들이그동안 많았다는 것이고..외고생이면..영재성이 있다고 봐야죠..그런데 두각을 나타내기에는 너무 위험이 많고미성취 영재로 돌아서 가게 된다는 점에서..선발되지 않은 영재 집단도 같이 무너진다..선발도 된 적이 없으니까..그리고 이제는 그것이 전 연령대로 분포할만큼우리 교육의 질이 한 번 크게 향상된 상태에서그렇게 전 연령대에 포진되어 있는데그런 영재성이 나라를 위해 집중되어 성과를 내는 것보다는저렇게 정치에서의 혼란이 시위대의 시위로 이어져 가면서그것도 반공이념으로 무장하고 개신교의 둔탁한 읽기 장애 문해력 하락이서구 유럽 교회사에서 가져오는그 많은 붕괴와 분열이우리 나라에서 1만 여 개로..핵분열하는..이런 갈등 속에서성과를 내는 것이 많이 어렵다는 것을 우리 사회에 그 물음을 던지고자 합니다.가톨릭 굿뉴스 얘기를 해서 안됐지만..거기에 이단 사이비 종교 사람들 모여 와 있는 것도..기초 학력 결핍 세대가 이만희를 따르는 것이고이만희 교주 역시 기초 학력이 결핍되어 있을 수 밖에는 없어서문학에서의 상징과 수학의 대수학에서 변수의 사용과 같은 추상적 사고와그 숫자가 그런 의미를 갖는 것에 대한 학습과 그 친숙도가 약해서144000명이 그대로 그 숫자라고 이해하니까광주 과기원에서 민족 저항 시인의 시 오감도이상 시인의 오감도를 해석했을 때 수준있는 물리학 지식이 적힌 것이었다이런 것을 연구하는 역량으로까지는 가지 못하니까..나라에 별 도움 안되는 이단 사이비 교리를 만들고그 어설픈 것을 어설프게 또 공부해서..세월을 낭비하고 있다는 것을우리 사회는 안타깝게 생각해야 하고 반공 이념에 대해서는 이론적인 통찰과 반성에서새로운 이념의 창제로 나아가는 주체성이 나와야만 해결이 되는 것이지전광훈 목사처럼 그렇게 생명을 가벼이 하는 망언을 하면 안되는 것이고..그런 헛된 이론들에 목숨을 거는 어리석은 일이라는 것은자신만 버리고 위협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가족으로 하는 나머지 가족들이어떤 슬픔을 갖게 되는가에 대한 이해가 없는..전광훈 사랑제일교회는죽을 사 랑제일교회로서죽어랑제일교회로 가고 있고..폐쇄되어 마땅하고개신교 신학대학들과 개신교 재단 학교들이문을 닫아야 이런 정신 병리 현상이 돌아다니는불행한 일들을 끝내는 사회로 역사로 회복할 수 있지 않나그런 생각입니다.
Bioinformatics에 대해서 관심을 가질 때그 연구 방법론을 연구하기 시작해야지사실은 외국의 학위 과정을 밟아 보는 것이 먼저는아니라는 의견도 드리면서
이공계여서 다른 것은그런 점을 착안해서 주목하고연구 주제를 설정하는 것은아닐까그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그런 점에서국가 교육위원회 위원장직은정이화여대 출신이 중요하시다면이다지 선생님께서하시는 것이좋을 것 같다..고구려의 기상과 기백이 넘치시는 선생님께서하시면 매우 훌륭한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역사 공부하는 시간에그런 고구려 요동성의 기상과 기백이 나와야학생 입장에서는 뛰어난 성과를 꿈꾸며 잠시..성적을 뒤로 하면서즐겁게 살지 않을까..그런 생각을 해보면서역사는 중요하다..메타 인지 역량을 기르는데 있어서도 중요하다..그런 판단입니다.
그래서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 이런 정권들은 이제 더 이상은 곤란하다..태극기 부대도 곤란하다전광훈 사랑제일교회도 곤란하다..그런 것은 이런 것입니다성실 근면 그런 예수교 장로회 칼뱅신학적인 생각은그런 보수성과 어떤 지속적이어야 하는 단순성의 반복의 결과로얻어내어지는..
일종의삽교천 삽질적인 생각으로 살아야 해서..
신경제 성장 동력을 찾아오는데에는 실패하게 한다즉 저런 백골단이나 반공청년단서북 청년단을 잇는 듯하고 하는 이런 답답한 단체가자꾸 들썩이면창의적인 영재들이 당황하는 사회가 되어사회 발전이 엉망이 되고가톨릭 굿뉴스에도 그런반민족 반민주 적그리스도 꼴통의 주장들이 약관에 실려서빌라도처럼 빌빌 거리며 유약하고유대 군중 가롯 유다처럼 원균 같은 존재들이 판치는 세상에서는영재들의 활동이 다 지연되고 말았다는 점에서모조리 주님의 포도 나무 가지에서싹둑싹둑 가지쳐 내야 하는 것이고그러기 위해서 노력해오는 지난 시간들에서이제 최정점으로 내몰려 있는 이 정권을 끝내고자 하니온 겨레가 힘을 모아 지혜를 모아이 정권을 끝장 내고 이 집권 여당을 해산해야 하겠습니다.부정 선거 같은 이상한 말씀 그만 하시고정계 은퇴나 좀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