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누이는 명절이면 친정에 들고 가라고 20만 원 되는 갈비를 주는데 ~ 항상 거기 손 편지를 끼워서 주심 .. (감동) (시부모님도 따로주세요)
내 생일에는 꼭 ! 상품권 혹은 현금으로 50만원씩
주시고 !
저 아이낳고 아이 몸무게만 빠져서 우울해 있는데
형님이 다음날 가서 산후 마사지를 20회나 끊고 오셨더라고요~! (남편은 ... 뭐 )
가끔 저희 애기도 봐주시고
조카랑 어디 놀러가면 항상 우리 아이도 같이 데리고
놀러가시고 ~ (저는 그냥 집에서 쉬라고 하세요)
그래서 아이가 고모를 엄청 좋아해요 ㅎㅎ
시누이가 다 나쁘지는 않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