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부산에서 이걸 계속 설명한거다. 경찰공격을 다 버텨보자나요? 이게 눈에 진짜 보인다. 다시 말해서 가장 정직한 사람이리고 자부 하는데 선택적 정의라는 게 눈에 보인다. 그리고 정직한 사람의 추줍은 모습이 보인다. 일부 경찰이나 검찰 고위직 딸 때문에 어떻게 했을까? 그 정직한 사람은 왜 정직하지 못한 짓을 했을까? 내가 부산경찰과 부산검찰에게 물어보고 싶은 이유다.]
혹시 나도 건들거리면서 걸을 수도 있고 사람 재수 없게 쳐다 볼 수 있는거 아는데 왜 안그럴까? 나는 부산경찰과 부산검찰을 보고 저걸 교훈으로 삼았거든요. 진짜 눈에 보인다. 나도 모르고 성급한 행동을 하니 어느 순간에 내 가까운 사람한테 나도 모르게 약간 그랬다는 걸 바로 직감했다.
내가 그래서 경찰 아빠들이 이런 행동을 하는데 그걸 못 느끼고 있는거고 심지어 지 마누라조차도 제지하지 않은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