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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사람 같다고 판단 한 사람 : 홍장원, 한동수

핵사이다발언 |2025.01.19 01:17
조회 256 |추천 3

지나가면서 진짜 바르다고 판단하고 얼굴에서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는 사람 두명이 국정원 홍장원 차장과 한동수 대검감찰부장이었다.

그러니까 나는 그 사람이 참 바르다고 생각하고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는 사람 같아서 기억을 하고 있었는데 국정원 홍장원 차장과 한동수 대검감찰부장이었다.

특히 한동수 대검감찰부장이 더 기억에 남는다. 이 사람한테 "바른 사람 같다."했던 기억이 있는데 그 사람이 "좀 더 솔직하게 말하세요."라고 하고 간거 같다.

참고로 얘 주위에 이런 친구 밖에 없다. 그래서 경찰도 그 말을 했다. "얘 주위에 친구도 하나 같이 바른 애 밖에 없다." 한거다.

그 소위 말해서 윤XX사단 있자나요... 걔내들은 더티하고 더립고 치졸하고 아주 격렬하고 그런 거 밖에 안 느껴져요.

한동수 대검감찰부장을 보고 귀품이 느꼈졌다.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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