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최종후기) 엄마랑 결국 연 끊었습니다

ㅇㅇ |2025.01.19 03:41
조회 225,340 |추천 578

방탈죄송해요

거의 3년만에 글쓰네요 엄마랑 싸울때마다 댓글들 읽으면서 많이 참고한것 같아요

지금 저는 취업 했고 엄마는 역시나 제가 취업하자마자 생활비를 50씩 내라 하더라구요ㅎㅎ..
그래서 그냥 짐싸서 집 나왔습니다

집나온지 1년 되가는데 연락 한통 없어요

아빠한테는 전화 왔었는데 얘기하다가 치킨 얘기가 또 나왔어요 엄마가 말했겠죠 약 6년동안 치킨치킨치킨

대학생때 어떻게든 엄마랑 풀려고 배달음식 시킬때마다 제 돈으로 했는데 그냥 버린돈이네요

제가 얼마나 못한게 없으면 치킨으로 아직까지 그럴까요

손절 잘한거 맞죠?

추천수578
반대수21
베플ㅇㅇ|2025.01.19 09:48
전 글 보면 고2 아이한테 치킨으로 맘 상했다고 대학생인 아이 일체 용돈 학습비 등록금 지원 안해준 엄마 참 징글징글 하네 잘 하셨어요 토닥토닥
베플ㅇㅇ|2025.01.19 12:19
난 아내가 미쳐 날뛴다고 거기에 동조해서 용돈 등록금 안준 아버지도 정상은 아니라고 생각함.
베플한숨|2025.01.19 10:22
한달용돈8만원??우리 큰애 지금 고2올라가는데 고등학교 가자마자10만 ╋엄카쓰는데 당연히 치킨 같은건 내가 사주는거고 엄마가ㅋ 아빠보고 전해 줄래요 니 마누라가 제정신 같냐??치킨 돈보태 주라고 하면 나라면 내새끼 기특하겠는데??한번씩 난 안먹고 싶은데 아들이 먹고 싶으면 엄마내가 돈 보탤께 사줘 하면 사이드 더 시켜주는데 이뻐서 어휴 뭐라고 할말도 없네 계모냐?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