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공감할진 모르겠지만
명절쉬는날이라고 주5일제 분들은 좋아하시는데..
가진게 없고 배운것(?)없는 저는 12시간내내 모니터만 3개 뚫어져라 바라봐야합니다,
점심시간이 따로없어서 밥먹다말고 뛰어가서 전화받아야하고,,
말한마디 목소리좀 높혔다하면
무슨 망할놈의 사장님 실장님한테
욕 미친듯이 얻어먹고,,,눈물 질질흘리야하고..
이래가 되겠습니까?
쉬는날이라고 좋아했더니만
당연히 나와야된다합니다-_-
사장은 출근하는데 왜 우리 사원들은 출근안하냐 그러고..
그리고 U KEY 정말 싫어 ㅠ_ㅠ
전산이 얼마나 빡신데 개통실 머가 빡시냐면서 모르면서
함부러 얘기하고,,
그리고 27일날 지원해서 대리점가따가,,
또 사무실와서 판매점 일일히 전화해서 서류 다 편집해가 하랍니다-_-
그리고 망할 유키~
왜......빨간날 다음날은 10시 퇴근이냐고 !!!!!!!!!!!!!!!!!!!!
그래노코,, 아침 8시 출근은 뭔데 -_-;;;;;;;;;;;;;;;;;;;
개통하는 공장이가 -ㅁ- )+/
정말 사장 욕심도 좋지만
우리권리도 좀 주세요..
머 일많은게 복이라고-_-
화장실 제대로 못가서 방광염 앓아야하고,,
변비 달고 산다,,
위장은 갈때로 가가지고,,
돈많이 번다고-_-
꼬박 앉아서 물리치료도 받고 갖은 아픔 견디면서
버는돈 꼴랑 140이다,,
무조건 말한마디 잘못하면
다깨지면서 버는 피같은 돈이다..
아,,,, 오늘같은 날은 진짜 우울해지네요 ㅠ
그래도 집에가시는분들 날씨 추운데 조심히 다녀오세요~
우리 다같이 힘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