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람이 나를 도와주는거가? 나는 이래됐는데?"
핵사이다발언
|2025.01.20 01:02
조회 303 |추천 2
분명히 여자 중에서 "저게 내를 도와주는거가? 나는 이 꼴이 됐는데?"라고 말한 적 있으시죠?
그 만약 너네 아빠가 경찰관이면 "아빠 저 사람한테 그렇게 하고 아빠 내한테는 그런 말 안한거가?"라고 물어보세요.
아니면 엄마가 경찰이면 "엄마 저렇게 하고 나한테는 말 안한거가?"라고 물어보면 된다.
쉽게 설명해줄게. 우리 부산경찰이 "니를 도와준거라고 했거든요? 그런데 니를 도와주는건데 얘는 상태가 안 좋아져서 약을 추가시켰다. 의사가 거짓말은 안하겠죠?" 경찰관은 얘한테 상해를 입힌거에요.
내가 기분 나빠서 하는 말이 아니라 내가 볼때 니 그렇게 하다가 니 딸 자살까지 하는거 같다.
너네는 수사를 하는데 인정사정 없다. 경찰관이 수사 중에 애를 상해를 입히면 잡혀가야지.
경찰은 무슨 뜻인지 아나? 니는 그냥 아무 짓도 하지말고 알아서 다 버텨라다.
한번 잘 버텨보세요. 아무 소리도 하면 안되고 누구한테도 말라면 안되고 혼자서 10년 버터야 합니다. 나는 니 딸 100%, 99.9%도 아니고 100%죽는다에 자신한다.
얘전에 어떤 애가 그 말안했나? "이걸 얘 혼자서 어떻게 다 버티노?"라고 했지요? 그래 잘 아네.
그렇게 강요하다가 너네 죽음을 맞이했다.
헬스장에 찾아외서 말해줬다.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
그래요. 니가 그렇게 하면 죽는다고 예상은 했겠니? 그게 뒤집어지면 무조건 죽는다.
그 미성년자님. 억울해 하지마시구 당신 도와주는거에요. 억울하시면 아빠한테 가서 아빠 저 사람한테 저렇게 했나? 아빠 살인범이야? 한다.
경찰부모들아. 니 딸 죄짓는데 아직도 왜 죄짓는지 이해 안돼? 내가 지금 그게 느껴져서 앞으로 20명내지 30명 정도 자살자가 더 생긴다고 예측하는거다.
그 사고친 딸 부모님. 잘못이 있으시면 나오지 마세요. 니 딸 한번 알아봐라. 니 딸 니 몰래 죄 많이 지었다. 아 아니라고요? 그 부산에 한 학생이 자살했죠? 그런데 언론에서 그 부모는 "우리 딸은 아무 것도 모르는 학생이다."라고 했죠? 그런데 내가 우리 부산 경찰을 경험하면 그 딸은 죄를 남몰래 지었는데 그 경찰 부모가 모르고 있었다. 그래놓고 시민들한테 도움 부탁했다가 완전 인간 개쓰레기 취급 당했다.
최소한 주장을 하려면 니 딸이 얼마나 죄를 지었는지 알아보고 주장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