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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만나는 사람"…미주, 토정비결 맹신하더니 '3세 연하' 송범근 결별

쓰니 |2025.01.20 13:17
조회 39 |추천 0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러블리즈 출신 미주가 '3세 연하' 축구선수 송범근과 결별설이 제기됐다.


20일 미주와 송범근이 최근 이별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와 관련해 미주 소속사 측은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며 공식 답변을 회피했다.

2024년 4월 열애설이 나왔을 당시 "서로가 호감을 갖고 조심스럽게 알아가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기를 바란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을 때와 비교된다.

앞서 미주는 일본 리그에서 뛰던 송범근과 장거리 연애를 해왔다. 그러나 올해 시즌부터 송범근이 소속팀 전북현대로 돌아와 더 밀접한 만남을 기대했으나, 현실은 그렇지 못했다.

게다가 지난 3일 방송된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에서 공개된 미주의 토정비결 내용이 주목된다.

당시 이미주에게는 "올해 인생에 있어 중요한 사람을 만나게 되며, 그 사람으로 인해 큰 빛을 보게 된다" "새롭게 만나는 사람 중에 좋은 인연이 있다" "결혼을 계획하는 이성이 있다면, 결혼의 시기도 비교적 좋은 해"라고 풀이됐다. 이에 김희철은 "우리 둘이 결혼하는 거 아니냐"며 받아쳤다.

김예나 yenable@

김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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