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장신영이 과거를 추억했다.
장신영은 1월 20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신영은 산행, 등산, 산책, 여행 등을 즐기며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장신영 소셜미디어장신영은 사진과 함께 "소소한 기억들과 추억들"이라고 짧게 덧붙였다.
한편 한 작품에서 만나 연인이 된 장신영, 강경준은 2018년 결혼 후 두 아들과 단란한 모습을 공개하며 워너비 부부로 등극했다. 하지만 강경준이 상간남 피소를 당한 사실이 알려지며 불륜 논란이 불거졌다. 강경준 측은 "쟁점 다툼의 여지가 있지만 손해배상액은 지불하겠다"며 위자료 5천만원을 지급했다.
이후 장신영은 "실망을 드린 점 죄송하다. 피해를 보신 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그동안 어두운 터널 같은 날들을 보냈다. 하지만 순간 아이의 목소리와 함께 정신이 번쩍 들었다. 아이들을 지켜내야겠구나 생각했다. 남편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수없이 자책하고 반성했다. 저희는 오직 아이들을 위해 다시 한 가정 안에서 살아가려 한다"며 강경준과 이혼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박수인 abc159@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