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향 / 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임수향이 FN엔터테인먼트와 다시 한 번 손잡을까.
FN엔터테인먼트 측은 1월 20일 뉴스엔에 "임수향과 재계약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임수향은 지난 2018년 FN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후 약 7년 간 활동했으나 지난해 11월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이에 임수향이 FN엔터테인먼트와 오랜 인연을 계속 이어나갈 것인지 주목된다.
한편 임수향은 오는 3월 23일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되는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에 출연 중이다. 오는 4월 첫 방송되는 MBC 예능 '남극의 셰프'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박수인 abc159@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