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치글은 이제 그만 써주세요...

ㅇㅇ |2025.01.20 20:20
조회 57 |추천 8
여기 시댁에서 맘고생하는 맘들 맘 푸는 곳입니다.
어디가서 인정못받고 동감못받은  맘들이  서로서로 모여 동질감에 위로해주는 흔치 않은 곳이에요..
여기에 있는 맘들..
밖에서는 속앓이 하고 힘들게 인간관계 해요..
그나마 여기서 마음 푸는데  정치글로  이 자리를 없애지 마세요.
정치글은 이제부터 그만 써주세요.
추천수8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