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한 사람을 "사형"을 시킬려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1.20 22:19
조회 383 |추천 3
지금 경찰공격을 다 버텨보면 신기한 일이 생깁니다. 다시 말해서 정신침략기술을 쓰는데 마음 속으로 "이 정도면 한 사람이 사형이다. 사형시킬려는거 같은데..."라는 생각이 저절로 듭니다.
그런데 마음 속으로 내가 사형인가? 라고 생각하면 이 논리는 "우리 경찰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을 위해서"라면 나의 주장이 맞다. 라는 생각이 들구요.
"우리의 딸을 위해서라면 저 새끼는 죽어도 못 나오게 해야 한다."라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경찰관이 현재 수사 중에 사고친 것도 있어서 그 책임을 면피하려면 경찰관도 그 생각을 했을 것이다. 라고 생각 했죠.
그런데 제가 사형이 아니면 사형선고를 내릴려고 하는 사람이 있는거거든요.
지금 마음 속으로 "나는 정신과 약이 이 정도면 됐는데" 막 더 쳐먹어라 하거든요.
그런데 정신침략기술을 하는 사람이 알려준게 있습니다. "니 여기서 정신과약 한 단계 더 올리면 대통령 살해당한다." 라고 해준 사람이 있습니다.
"사망한다의 표현을 쓴 것도 아니고 살해당한다." 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아 저는 인생을 걸고 이런 표현 안 씁니다.
내가 이렇게 하면 대통령 보다 대단하다는 그런 과대망상에 빠지지 않습니다. 부산경찰관들 얘 10년동안 로또 한번 사는거 못 봤습니다. 복권 한장 사는거 못 봤습니다. 일확천금을 노리는 사람이 아닙니다. 지 주제를 정말 잘 압니다.
"지 주제 파악은 생각안해보고 허왕된 꿈만 찾는다."라고 주장하신 부산경찰관은 아주 잘못된 생각을 하신 겁니다. 그 사람은 그 정도의 능력이 충분히 있습니다.
아 그런데 미성년자 400명 뭔가 지금 납득이 안되시죠?
금방 혹시나 해서 속보를 봤는데 한 사람 사형시키는 게 아무래도 어떤 한 사람 같습니다. 그러면 입증도 안된 사실을 가지고 관계망상을 가지느냐? 라고 할 수 있죠?
천주교의 추기경 같은 애를 미성년자 400명이라는 단어를 나오게 하면 위에 사람은 죽는겁니다.
이 이유는 바로 권력자의 딸을 만났다가 벌어진 사건입니다.
다음에 커피한잔 하자고 하십시오. 너무 사람이 진중하고 바른 말만해서 믿을 수가 없다고 합니다. 경찰관이 얘 조사하면서 친구나 대화하는 걸 엿들어보지 않았겠습니까? 다 들었을 겁니다. 아마 진짜 겁을 냈을 겁니다.
얘 대학친구가 그런 말을 했습니다. "니 같이 엘리트 생각을 가지고 심도 깊은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또 어디에 있겠느냐?"라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이 말 안했으면 저 뛰어 내려 죽어도 됩니다.
억울하시면 잘못된 수단에 따른 합법적인 대안과 법과 제도를 만들어 놓으십시오. 당신들은 그게 제도와 수단이라는데 허울뿐 입니다. 당신들은 제도가 있고 저도 최근에 알았습니다. 아무런 효과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