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로남불 수사하면 진짜 무기징역이 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1.21 01:30
조회 195 |추천 4
제가 부산경찰을 경험하고 나서 느낀 점은 "내로 남불 수사하면 진짜 그게 판이 뒤집어지면 수사담당자가 무기징역이 된다."라는 점은 내가 그 수사를 경험하고 나서 느낌 점입니다.
마음 속으로 계속 "이 수사담당자 무기징역이다. 이 수사담당자 무조건 무기징역이다."라고 생각이 계속 들었거든요.
아직 부산경찰청에 저기 수뇌부에서 반성 안하는 사람이 있는는거 같습니다. 제가 면접떨어트림(정신병자) = 미성년자 400명 퉁치자. 이래 생각하면 죽는다고 알려줬거든요.
제가 느낌 점이 얘한테는 이렇게 엄격하게 구는데 청장 딸은 쳐웃으면서 여유롭게 웃고다니고 청장 마누라 하는 소리가 미친 소리 하고 있고. 아직 반성을 안하네. 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진짜 그게 순경이나 경장을 통해서 느껴지는게 아니라 일부 고위간부 생각이 완전 썩어 있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경찰관들의 이런 생각에 중간에서 "애가 자살하는거거든요." 그런데 이걸 또 저의 탓하거든요.
이 내로남불 수사를 하다가 뒤집어 지면 진짜 그 주동자가 무기징역이 된다 라는 사실은 제가 경험하면서 느낀 겁니다.
그래서 제가 지하철에서 "어머님. 지금 애 반성시키세요. 애 자살해서 죽습니다."라고 말했는데 저항이 만만치 않는거에요. 마지막까지 세상 생각해서 이런 말 하는 겁니다. 그런데 저는 이 직감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뭔가 구조적으로 이래되는거 같다. 그렇다고 해서 그걸 집단을 이뤄서 괴롭혀서 그 뜻을 철회한다고 되는게 아닙니다.
그런데 임은정 부장검사가 TV 뉴스에 나와서 "내로남불식 수사하면 검찰총장이 구속이 오래될거라고 확신했고 내가 하면 선물이고 남이 받으면 뇌물이다. 이러시면 이게 몸에 체득이 되어 있어서 그걸 못 느끼고 감옥간다."
저는 그걸 먼저 느끼고 임은정 부장검사가 TV뉴스에 나와서 하는 소리를 보고 아... 또 내 생각이 맞구나... 하는 겁니다.
제가 분명히 서면에서 "지금부터 사람 죽기 시작한다."라고 분명히 말씀드렸거든요. 맞는 말만 하는데 정신병자 취급을 당하죠?
아직 그 남자다운 방식, 거친 방식의 수사가 맞다고 주장하시는데 수사방법 바껴야 합니다.
아마 지금 이 경찰관이 승부를 보신거 같은데 아마 당신 못 나오실겁니다. 경찰관님 하나만 묻겠습니다. 진짜 국가를 위해서 수사 한게 맞은가요? 아닌거 같거든요. 분명이 경찰청 조직이나 그 부모가 내 딸을 위해서 수사하면 죽는다고 알려줬거든요.
내가 지금 직감하는게 중간에 사람 많이 죽었다. 이거 왜 그런지 알려드릴까요? 모든게 한 사람만 버텨주면 끝난다고 생각하는거기 때문이다.
앞으로 20명 내지 30명 사람 더 죽습니다. 통렬한 반성이 없는겁니다.
저 경험은 내가 먼저 느끼고 임은정 부장검사가 TV로 한 말을 보고 "아.... 또 내 직감이 맞네...."이래 되는 겁니다.
얘 대통령 탄핵시점 오차 1달 or 2달 차이로 맞춘거 모르나요? 대통령의 탄핵은 지금이 가장 잘한 겁니다. 아니었으면 더 유혈사태가 벌어졌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