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빈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배우 전여빈이 시크한 수트핏을 뽐냈다.
전여빈전여빈은 1월 20일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검은 수녀들'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전여빈이날 전여빈은 루즈핏 그레이 수트로 시크한 아우라를 뽐냈다. 어두운 색조합 덕분에 전여빈의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와 매력적인 비주얼이 한층 돋보인다.
한편 전여빈이 출연하는 영화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금지된 의식에 나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극중 전여빈은 정신의학과 전공의 수녀 미카엘라로 분해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오는 24일 개봉 예정.
하지원 oni1222@newsen.com, 이재하 sh@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