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사진=민선유 기자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주지훈이 과거 출연했던 드라마 ‘궁’을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넷플릭스 새 드라마 ‘중증외상센터’에 출연하는 배우 주지훈, 추영우, 하영이 출연, 작품을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지훈이 지난 2006년 출연했던 MBC 드라마 ‘궁’은 최근 리메이크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이에 한 네티즌은 주지훈에게 ‘궁’ 리메이크작에 특별 출연 연락을 받은 내용이 없는지 물었다.
이에 주지훈은 “특별한 연락은 받지 못했다”고 일축했다. 또 서운하냐는 물음에 “저도 바빠서요. 응원합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김지혜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