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를 어떻게 저장했는지 알려달라는 리퀘에
카리나는 은채를 응채+젖병 이모지로 해둠ㅋㅋㅋㅋㅋㅋ
근데 귀엽긴 하네
자기 귀엽게 저장해둔 거 보고 먼저 양심고백으로 선수치는 은채..ㅋㅋㅋㅋ
제일 처음엔 '유지민 언니'였다고 했을 때 유지민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책 내동댕이 치고 난리남ㅋㅋㅋㅋㅋ 그러다 지금은 '유찌민 언니'라고 바꿨다고
근데 저장명 이런 건 걍 개인 취향이고 성격이라 이게 애정의 척도는 아니잖아,,,,,,,?
은채는 이 정도면 친구 중에선 거의 제일 많이 하는 축이라고
원래 연락 많이 하는 스타일 아니라고 함
카리나한테도 은채는 연락을 꽤 자주 하는 사람이긴 한데
근데 한 번 확!!! 휘몰아치듯 우다다다 수다 떨고 어느 순간 방전해서 나가떨어지는 stㅋㅋㅋㅋ
삿포로 돈키호테 갔는데 은채 입간판 보고 생각나서 연락했던 카리나ㅋㅋㅋㅋㅋㅋ 그냥 생각나면 다시 뿅 나타나서 편하게 연락하는 사이.
그래서 은채 오빠는 아직도 카리나를 좋아할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