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시비를 거셔도 내 직감이 맞다고 생각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1.21 21:29
조회 109 |추천 3

아무리 시비를 걸어도 제 직감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중간에서 사람 죽는 일이 계속 발생할 겁니다.

오늘 이 수사는 "무식한 방식이고 저돌적으로 밀어 붙이는 방식으로서 인정사정 없고 진짜 무식한 수사다."하실 때 얼굴 벌게 지셨죠?

요즘 얼굴 완전히 다 타고 우울증에 걸려서 나오시는 분이 많으세요. 하루에만 10명씩 보는거 같아요. 경찰도 얼굴 타서 나오거든요. 이 사람들이 이제 못 버티면 죽는거에요.

판이 뒤집힌거 같은데요. 그거 정신침략기술 당하신겁니다.

처음에는 그 고통이 몸에 와서 사람이 놀래서 얼굴이 하예지거든요. 완전 하얘집니다. 누가 봐도 놀란 표정을 짓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얼굴이 벌게집니다. 그게 벌게지는게 당황에서 벌게진게 아니라 얼굴이 동상입은 것 처럼 벌게져 있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얼굴 시켜매지죠. 그거 더 버티면 중증 우울증으로 자살합니다.

제가 말씀드렸자나요. 지금 제 말이 맞다고요. 이게 왜 그럴까요? 그 당신들 잘못하신게 있으신겁니다.

그게 억울하시면 저처럼 10년 버티세요. 아마 그 상태에서는 1년도 못 버틴다. 하루가 10년 같을거다.

당신이 무시한 사람이 그렇게 천사인 애인 겁니다.

이 수사 2022년 1월부터 도입한 수사거든요. 무조건 남 탓하는 수사 방식. 심지어 자신이 잘못했는데 남 탓하는 수사방식.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