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4년 전에 엄청 좋아하던 사람이 있는데 연애는 못했는데 걔는 내가 자길 좋아하는줄 알았었어 그래서 맨날 좋아한다고도 했고 장난식으로 사랑해 말하게 하면 말해줬고.. 위로도 해주고 전화도 하고 그랬었는데 어쩌다가 싸우게 되서 2년전에 손절 했어 안좋게 싸운거라 나도 계속 연락 할숭없었고 그러고 한동안은 너무 힘들고 친친에 걔만 넣고 여러번 스토리도 올렸어 보진않았지만.. 근데 걔가 작년쯤에 인스타 팔로우 걸더니 내가 아는동생이랑 친하냐면서 디엠이 왔어 난 그 사이에 남친도 있었고(걔 생각이 계속 나서 헤어졌지만) 걔가 디엠온 시점에도 남친이 있었지 좀 시간이 지나니까 조금 잊혀지더라고 그래서 지금도 사귀고 있는데 200일 조금 넘었어 그러다 최근에 드라이브를 정리하다 걔랑 한 추억 디엠내용 다 보게된거야.. 그걸 본 후로 그냥 마음이 좀 그랬어 그래서 그때(한동안 디엠했을때) 추억?사진을 보내면서 추억이다 라고 보냈는데 되게 딱딱하게 그러게 라고 왔어 첫사랑은 안잊혀진다잖아 근데 난 아직도걜 좋아하는건 아닌데 생각이 계속 나 좋아한다는 마음이 아닌데 그냥 친구로 지내고 싶어 예전처럼 재밌게 디엠하면서 근데 걔는 불편할거 같은데 그냥 연락안하고 사는게 나을까..?
사진은 예전에 했던내용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