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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석유화학을 지배할 사업.jpg

GravityNgc |2025.01.22 07:01
조회 61 |추천 0

 

그건 이산화탄소를 바이오 연료로 전환하는 사업인데,


지구 온난화가 심각해지고, 탄소 중립을 실현하는데 막대한 자본을 투입하는 시점에서,


반드시 해야 하는 사업이지.


댐이나 호수 단위로 녹조를 배양 하는거야.


하루에 이산화탄소를 바이오 연료로 전환하는 양이 1000만톤을 넘어가게 되면 엄청난 가치가 있는 사업이지.


1년이면 36억톤의 이산화탄소를 바이오 연료로 전환할수있게 되니깐,


 

 

여기는 부남호인데, A,B,C,D 4개의 지역구 단위로 분리하는거야.


부남호의 물을 전부 방류하고, 밑바닥에 좀 더 깊게 파내고, 철근을 박고, 


단열재를 혼합해서, 슈퍼 콘크리트로 미장하고, 벽 옆면도 단열재를 투입하고 슈퍼 콘크리트로 미장하는거지.


그리고 LED를 설치할 기둥을 세우는데, 


촘촘하게 LED 기둥을 세워서, 기둥 위에서 LED판을 끼워넣는 방식이야.


그리고 최저층에 공기 공급 시설을 설치하는거지.


그리고 마지막에 기둥 위에 폴리카보네이트를 씌워서 전부 막는거야.


 

C-1~C-3의 공기를 최저층인 A-1~A-3로 다시 흘려보내면서,


이산화탄소가 위로 올라가면서 B-1 ~ B-3에 있는 녹조가 광합성을 하도록 유도하는거야.


여러번 사이클이 돌면 C-1층의 이산화탄소 농도가 낮아지는거지.


그리고 공기층의 압력이 높아지면 압력 조절기에서 이산화탄소를 걸러내고, 깨끗한 산소만 배출하는거야.


대기중의 공기를 아래로 흘려보내도 되고, 순도 100% 이산화탄소를 투입해도 되는거야.


포집된 이산화탄소 이곳에서 바이오 연료로 전환하는거지.


처음 녹조를 빠르게 배양하기 위해서, 많은 양의 영양 염류를 투입하고, 수온을 30도까지 높인 상태에서,


LED를 가동해, 암배양과 광배양을 동시에 하면서, C-1의 공기를 A-1으로 다시 되돌려 보내며,


녹조가 암배양하면서 배출한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전환하며 녹조 1천만톤까지 빠르게 늘리는거야.


그리고 공기가 올라오면서 이산화탄소가 대부분 녹조에 흡수될수있을정도의 양만 분사하면서 효율을 높이고,


LED 기둥과 LED 기둥 사이에 그물망 형태의 LED 망을 설치해서,


녹조의 광합성률을 최적화 해서, 이산화탄소를 계속 투입해, 바이오 연료를 생산하는거지.


SMR 원전에서 만들어지는 전기로 24시간 내내 대기의 공기에서 포집된 이산화탄소를 투입하고,


산소는 배출하는거야. 하루에 1000만톤의 이산화탄소를 포집하고, 처리하면서,


엄청난 양의 바이오 연료를 생산할수있게 되는거야.


댐과 호수가 유전이 되는거고, 바이오 연료를 생산하는 시설이 되는거지.


탄소 배출권을 판매하고,생산된 바이오 연료를 바이오 화학 시설에서 처리해서 사용하는거야.


한국의 석유화학 기업들은 댐, 호수 유전화 시설을 한개씩은 가지고 있어야 국제적인 경쟁력을 가질수있게 되겠지.


지구온난화의 위기와 탄소 중립을 위해 반드시 해야할 핵심 사업중에 하나가 댐, 호수 유전화 프로젝트야.


대한민국에서 탄소 포집 시설에서 포집한 이산화탄소를 댐에서 바이오 연료로 전환하고,


바이오 연료를 석유 시추가 고갈된곳에 체워두는 사업을 진행해서,


석유를 수출하는 국가에 다시 판매하는거지. 


그러면 탄소 배출권으로 판매한 이익뿐만 아니라 체워 넣은 석유에 대한 지분을 가질수있게 되는거야.


이것도 미래 탄소 중립을 선도할 핵심 사업으로 3000조 가치가 있는 사업이지.


한국의 부남호 규모의 호수나 댐 3~4개정도 하면서 국제적으로 탄소 중립화를 선도하는거야.


고갈된 석유 시추정을 체우는 사업은 정상화 하는 사업이지.



 

이거는 이제 유리안에 든 장미인데,


폴리카보네이트 장판 위에 초대형 나무 위에 이렇게 폴리카보네티 유리를 설치하는거야.



 

전남에 있는 1100년된 나무 천년수인데,


한국에서 제일 오래된 나무를 찾아서, 모형을 복제하고, 그 위에 유리로 씌우는거지.


이것을 유전화된 댐 중심에 세우는거야. 


밑바닥에는 LED 기둥과 폴리카보네이트 판이 지반을 잡아주는거지.


그리고 밑에는 공기 순환로를 열어줘서, 공기가 이곳으로 들어오는거지.


그러면 나무가 흡수해서, 에어 펌프를 통해, 다시 밑바닥으로 흘려보내는거야.


나무에 공기 구멍을 많이 만들어야겠지. 


하루에 이산화탄소 1000만톤씩 흡수한다면 1년이면 36억5천만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할수있어.


이건 문화재 및 디자인 사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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