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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캐스팅한 스타쉽 담당자 근황

ㅇㅇ |2025.01.22 11:09
조회 98,637 |추천 173

 


어릴 때부터 장래희망 칸에는 '아나운서'를 써왔던 장원영

이게 아니면 안 돼!!!! 까진 아니었지만 

막연하게 아나운서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있었다고



 


그러다 언니 졸업식을 계기로 장원영 인생의 전환점 시작

지금도 아긴데 (팔척아기..) 저땐 ㄹㅇ찐 찐 찐아기였던 거임





스타쉽에 장원영이라는 복덩이를 들여다 놓은 금손....

장원영 뽑자마자 소리소문 없이 사라지더니



 


업계에서 마주친 적도 없음

어디 가서 '내가 장원영 발굴했다' 이 한 마디만 하면 내로라하는 회사 들어갈 수 있지 않음?



 


솔직히 장원영은 어떤 방식으로든 사람들에게 알려지는 형태의 일을 했을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신기하긴 하다.. 홀연히 사라진 그 신입은 스타쉽을 왜 나갔을까.... 

쭉 몸 담고 있었다면 승승장구이지 않았을까


추천수173
반대수22
베플ㅇㅇ|2025.01.22 22:15
마치 이삭토스트 소스 알려주고 사라지신(그후로 볼수없었던) 그 손님의 향기가
베플ㅇㅇ|2025.01.23 01:26
근데 퇴사 3일 앞두고도 일을 하고 나갔네... 진짜 성실한 사람이였나보다
베플ㅇㅇ|2025.01.22 11:35
ㄹㅇ 운명이었을듯 진짜 왜나갔을까 신입인데..? 쨋든 장원영 뽑아줘서 ㄱㅅ
베플ㅇㅇ|2025.01.22 11:34
진짜 ㄹㅇ 레전드 전설 판타지 스토리 같음 너무 감사하면서 약간 미스터리..왜 나가셨을까..보는 눈이 ㄹㅇ 좋았는데 지그믄 뭐하고 사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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