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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릴 것 좀 버리고 미련하게 살지 말자

쓰니 |2025.01.22 13:33
조회 374 |추천 0

이 글을 쓴 분이 무료로 배포해도 된다고 해서 올려봄


나는 이 글을 읽고 집을 다 뒤집어 엎어서 버리고, 정리하고 치웠거든

와 속이 너무 시원하더라

가진 게 없다고 여겼는데, 물건이 진짜 끝도 없이 나오더라고

안쓰는 물건이 많았는데 그걸 다 안고 살고 있었다고 생각하니 참.. 

내 공간인데 내가 쓰는 게 아니라 물건이 공간을 차지하고 있었더라.

창고에서 살았던거지


그리고 폰에서 연락하지 않는 사람들을 마음으로 그동안 고마웠다고 인사하고 지웠어

혹은 마지막으로 그동안 고마웠다고 직접 연락해보기도 했고.


비우니까 새로운 걸로 채워지더라

새로운 걸 받아들이고 싶으면 비우는 게 우선인 것같아


새로운 해에는 모두 비울 건 비워서 더 행복하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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