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면에서 봐도
정면에서 봐도
살짝 비스듬히 봐도
어깨에 각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그야말로 ㅅ 어깨였음
근데 연차 쌓이면서 운동 시작하고 자세 교정을 받기 시작하더니
워 다소 놀라운 변화.......
사진상 오른쪽 어깨는 왜곡 ㅇㅈ
근데 왼쪽만 봐도 비포랑 비교하면 어깨가 옆으로 곧게 뻗은 느낌임
같은 스투시
왜곡 없이도 확실히 다름
이제는 옷 소재에 따라서 좀 볼륨감 있는 거 입으면 나름 어깡 가능
옷 빨이다? 두꺼운 니트라 그렇다?
라기엔 나시나 얇은 반팔 쪼가리 하나 걸친 정직한 정면이 너무 다름
근데 데뷔 초에는 아무래도 미자라서 뼈가 덜 자란 것도 있었을 거고
굽은 어깨 펴고 + 승모근 옆부분 아예 크게 만들어서 ㅅ을 ㅡ로 올린 것 같음
ㄹㅇ 운동이 최고의 성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