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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민지 전소미 동문’ 장세림, 분위기 여신

쓰니 |2025.01.22 16:53
조회 249 |추천 0

사진=티앤아이컬쳐스

[뉴스엔 박아름 기자] 장세림이 고혹미를 발산했다.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 측은 1월 22일 배우 장세림 흑백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티앤아이컬쳐스

흑백으로 편집된 사진 속 장세림은 고전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고혹미를 뽐냈다. '모델과' 출신다운 능숙한 시선처리로 금방이라도 사연을 털어놓을 것 같은 강렬한 생동감을 흑백 사진 속에 담아냈다. 장세림은 검은색 캐미솔과 자연스럽게 내려온 잔머리로 심플하지만 설득력있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뉴진스 민지, 아이오아이 전소미 등 수많은 스타들을 배출한 한림예고 출신 장세림은 170cm의 남다른 피지컬과 매력있는 얼굴로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세림은 2020년 단편영화 '주희에게'를 통해 호평을 받고 2023년 김재화 주연 영화 '익스트림 페스티벌' 메인 캐릭터 중 하나인 은채 역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넷플릭스 '인간 수업'과 연극 '정동진'에서 탄탄한 연기력으로 여배우 장세림을 각인시켰다.

한편 장세림은 2023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의 괴담 단편 제작지원작 중 하나인 '몽중'에 주연으로 출연했다. 호러물에서도 돋보이는 신선한 매력으로 관객들에게 어필했다. 이 가운데 장세림은 2025년 새로운 작품으로 활발한 활동에 시동을 건다.
박아름 jamie@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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