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우울하고 스트레스받아 여기에 글쓰봅니다.
올해로 25살되는데 제작년에 직장생활하다가 만성질환이 재발하여 그만두고 작년 한해동안 치료받았습니다. 이제 다시 취준 중인데 시청 일자리, 알바등 지원했는데 탈락되고 공공근로라도 넣고 결과기다리고 있는 중이에요. 하 근데 엄마때문에 더 스트레스받아요. 밖에 일하는 젊은 애들보면 부러워하고 뭐 공시준비를 하라니 뭘 하라니 간습이 자꾸 심해져요. 뭐 부러워할수는 있죠. 근데 사회생활을 자꾸 재촉하고 일하면서 사람들과 친해지라고 하는데 저는 솔직히 일하면서 친해지로 가는거 아니잖아요. 딱 일만 잘하고 어느정도만 친하게 지내는거지 자꾸 사람들을 만나라 말을 많이하라하는데 저 성격상 말많이 안하는데 고치라하는게 제일 힘들어요.
글구 특성화고에다 지잡전문대졸이라 막막하긴해요. 자격증도 맘대로 척척 따지지도 않고.. 나이는 자꾸들고 점점 친구들하고도 연락 안하게 되고 몸도 안따라주고 망한 느낌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