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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직 경찰 딸이 인생을 걸고 부럽지 않았던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1.22 18:18
조회 326 |추천 4

아마 당신들은 저한테 그렇게 욕을 했을 겁니다.

"저 짓불도 없는 새끼가 경무관 집안을 나무라고 있네."라고 욕을 했겠지요. 그런데 저는 욕을 하게 놔둡니다.

그 경무관 집안과 청장 집안의 자녀는 공통적으로 팔에 자해자국이 있었습니다. 다시 말해서 팔에 칼자국이 있었던거죠.

그러면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우리 집안에서도 아무리 화가나도 팔에 자해를 하거나 그러지는 않는데 경무관 집안 경찰청장 집안의 딸이 팔에 자해자국이 있네. 하는 겁니다.

혹시 제가 그 딸을 만나서 부러우세요? 저는 그저 안타깝게 느꼈습니다. 그러니까 남들은 저 짓불도 없는 새끼가 경무관 집안을 나무라네 하는데 부럽지 않은 겁니다.

짓불도 없는 새끼가 어릴 때부터 상류층 여자애들이 그렇게 좋아했던데는 다 이유가 있었고 인생에서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잘 알았던거죠.

그래서 부럽지 않습니다. 그래서 짓불도 없는 놈이 인생의 진정한 행복을 아는데 그 경찰고위직 딸을 만났다는 이유로 그 마음씨 천사인 애를 죽일려고 들었겠죠.

이런 생각 깊은 애가 이런 글이 나온다는 건 뭔가 깨달은 게 많다는 거다. 고위직 경찰 딸을 보고 내가 안타까워 해야 겠니?

당신이 그렇게 공격해도 살아 있는 이유가 인생의 작은 것에 행복해 할 줄 알고 그랬던 겁니다.

당신들은 "욕심이 끝도 없다."라고 하셨죠?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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