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한데요. 많은분들의 의견을 받고싶어서요.
오늘 뉴스에 나올수도있을거같아요.
제 남자친구가 평소에도 목소리가 커요.
군대생활할때도 목소리 크다고 칭찬받았었다고해요.
그러다가 어제 저녁먹는데 남자친구가 식당에서 통화를 하는데 평소에도 크지만 전화할때는 더 커져요.
옆에도 저희와같은 커플이었는데 저희한테 톤좀 낮추라고 했어요.
근데 그게되나요? 근데 그쪽 남자가 저희한테 야 톤좀 낮추라고 하면서 반말해서 남자친구랑 몸싸움이 있었어요.
남자친구도 잘못이지만 옆에 남자가 반말한게 싸움의 원인인데 어떻게 보시나요?
저희 잘못이면 글지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