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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도의 열기구 비행선의 혁신성.JPG

GravityNgc |2025.01.23 11:39
조회 33 |추천 0

 

해발고도 0M 부근에서 미사일을 발사해, 


대기권을 뚫는데 연료가 너무 크게 소모되고 있어. 


우주 항공 사업도 1970년도에 멈춰있고, 혁신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지.


그래서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하이브리드 3000도 부력 비행선과 레이저 광자 추진체를 개발해야 하는거야.


그래핀 소재로 만들어진 탄성 높은 부력 비행선으로 최대 해발고도 37M 까지 올라가는거지.


그리고 그 안에서 미사일을 쏘듯이 인공위성을 발사하는거야.


그래핀의 녹는 점은 3500도정도 되고, 헬륨의 경우 발화가 이루어지지 않지.


그래서 그래핀으로 만들어진 부력체를 3000도까지 가열하는거야.


그리고 헬륨이 그 열을 흡수해서 운동량이 증가하게 되면 내부의 기압이 상승하는데,


이 기압 상승분을 고려해서, 헬륨을 소량 투입하는거야. 


그래핀 부력체 안에는 소량의 헬륨이 들어있고, 진공의 공간이 만들어지는데, 


3000도로 가열하고 일정 시간이 지나게 되면 헬륨의 운동량이 증가해서 진공의 공간을 가득 체우게 되고,


1기압이 되면서 부력이 매우 높아지는거지.


여기서 3000도의 온도를 장기간 유지하는게 핵심 기술이 될텐데, 


그래핀 부력체 외부에 1차 단열재로


그래핀 탄소 나노튜브 안에 공기를 넣어둔 그래핀 단열재로 부력체와 비행선을 연결해주고,


에어로젤 단열로 2차 단열을 해주고, 3차 단열은 진공의 공간을 충분하게 확보해서, 열이 전도되지 않도록 하고,


부력체를 잡아주는 지지대로 전달되는 열을 최소한으로 빠져나가게 만드는거야.


그 다음에는 태양광 발전이나 원자력 발전에서 만들어진 전기로 3000도를 계속 유지하도록 하는거지.


 

 

록히드 마틴에서 만든 열기구인데, 설계된 열기구보다 10배~20배정도 크게 만드는거야.


A 부분에서 발사대 문이 열리고, 


그 안에서 미사일을 쏘듯이 인공위성을 쏘는거야.


A부분 밑에는 화물을 저장하는 공간이 있고, 화물 엘리베이터가 있는거지. 


화물 엘리베이터에서 인공 위성을 10개 ~ 20개를 실어두고 발사하는데,


연료 사용을 크게 줄일수있어.


열기구 비행선을 하이브리드로 만들면서, 


부력으로만 해발고도 37KM까지 올라갈수있게 크게 만들면 돼,


이 발사대에 있는 인공위성과 우주선은 고체 연료 추진방식이 아니라,


광자 레이저 추진체를 사용하는데, 우주선에 소형 원자력 발전기를 넣는거지.


그리고 이 핵연료를 사용해서, 만들어진 전기로 레이저 추진을 하는거야.


 

A에서 고출력 레이저를 B 발사판에게 쏘고


반사되어오는 빛이 D-1과 D-2로 배출되면서 추진력을 얻는데,


이때 D-1과 D-2로 반사된 빛을 발사대가 흡수해서 에너지를 충전하고, 


우주선이 올라가는데, 추진력을 높이기 위해서, 발사대에서 레이저를 발사하는거지.


우주선과 인공위성에 대형 반사판이 장착 되어있도록 설치하고,


발사대에서 쏘아올리는 레이저로 위로 상승하면서 추력을 얻고, 대기권을 넘어 우주로 넘어가는거야.


해발고도 37KM에서 공기 저항이 거의 없기 때문에 가능한일이지.


이 광자 레이저 추진체를 개발하면 우주선과 인공위성에 장착된 엔진 무게를 크게 줄일수있어


레이저 발사대 기능을 가진 부력 하이브리드 비행선은 나중에 화물을 올려보낼때도,


화물 운송선에 장착된 반사판에 레이저를 쏘아 추진을 돕도록 하는거지.


하이브리드 우주 비행선을 10대정도 운용하면 하루에 700~1000개의 인공위성을 쏘아올릴수있어.


비용은 줄어들고, 혁신은 가속화되는거지.


그리고 이 하이브리드 부력체 비행선이 해발고도 37km에서 고체 추진 연료를 사용하거나, 


자기장 광자 레이저 추진체를 사용해서 우주권 밖으로 나갈수도 있어.


우주선의 기능을 가진 부력 비행선을 만들수있다는거지.


 

그런데 하이브리드 부력체 비행선이 인공 중력을 가지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인공 중력을 구현할 핵심 기술도 모두 가지고 있어.


원리는 간단하지.


바로 진공 펌프인 로터리 엔진이야.



 

로테리 엔진의 작동원리를 보면 로터리 엔진과 연결되어있는 공간을 로터리 펌프가 회전하면서,


팽창하게 되지. 그러면 그때 내부에 있는 공기가 로터리 펌프 안으로 들어오게 되고,


배수구를 통해 공기가 배출되고, 모든 공기가 배출되면 그때부터 공간의 팽창이 계속 되는거야.


팽창하는 원리는 주사기와 같은데, 주사기를 진공이 된 공간과 결합하고 당기는거지.


그리고 나서 주사기와 진공이 된 공간을 차단하고, 주사기를 원상태로 되돌리고 다시 연결한 이후에 당기는거야.


주사기를 여러번 당길수록 내부의 작용하는 중력의 힘이 커지고, 주사기를 당길때 드는 힘이 커지는거지.


로터리 펌프가 진공 상태가 된 이후에 1만번을 회전했을때, 지구와 같은 중력이 만들어진다고 가정하면,


로터리 펌프를 1000개를 병렬로 이어붙이면 10번만 회전하면 되는거지.


10번 회전후 락을 걸어서 고정을 하는거야.


만약에 로터리 펌프 1개로 128번정도 회전했을때, 압력을 못버티면 로터리 펌프가 헛돌면서 고장이나는거야.


로터리 펌프 1000개를 병렬로 연결해서 5번정도 회전했는데,  진공 용기가 버티지 못한다면 어떻게 될까?


 

 

이렇게 짜그라 들겠지.


그러면 인공 중력을 가진 우주선을 설계할때 핵심은 중력의 방향에 맞게 이중 구조로 만들어지는데,


이런 구조로 만들어지지.


 

거대한 구체 안에 우주인들이 살수있는 독립적인 공간의 큐브 A가 들어가있는데, 구체와 단단하게 결합되어있지.


중력의 방향은 지구와 동일하게 표면에서 b 방향으로 작용하는데,


아직 로터리 펌프를 가동하지 않았다면 무중력이겠지. 


지구안에서 이 구체가 있으면 아랫방향으로 중력이 작용할꺼야.


로터리 펌프는 b 지역에 설치되어있는데, 지구가 아닌 무중력의 우주로 나가서,


원자력 발전을 가동해서 만들어진 전기로,


로터리 펌프 1만대를 병렬로 이어붙인것을 가동하는거야. 


300번 회전하자. 지구와 같은 중력이 됐다고 가정하는거야. 


그러면 로터리 펌프에 락을 걸어두는거지.


A 큐브에서 우주인들이 생활하는데, B 방향으로 중력이 발생한거지.


원자력 발전과 로터리 펌프를 결합해 인공 중력을 만든거야.


이 우주선을 설계할때 진공의 공간인 C 지역에 부력체를 넣어두고 3000도를 가열해서 부력을 만들면 되겠지.


그리고 무중력의 공간으로 가서는 부력체를 차갑게 식히는거야.


인공 중력을 가진 하이브리드 3000도 부력체 우주 왕복선이 개발되면 태양계 밖에서도 인간은 살수있어.


레이저 추진체로 우주선을 가동해서, 진공의 우주에서도 빛의 속도보다 1000배, 만배 빠르게 움직일수도있지.


인공 중력 기술에 우주 자기장 광자 레이저 추진체 기술에 3000도 부력체 기술의 결합한건데,


지구에서 초대형 규모로 우주 왕복선을 만들어서, 인구 10만명이 살수있도록 만들고, 


초 고압을 버틸수있도록 그래핀 소재로 만드는거야.


그리고 제트엔진을 고체 연료가 아니라 레이저로 공기를 가열해서,


압력이 높아진 공기를 제트엔진에 뒷 부분에 분사하는식으로 만드는 엔진도 만들수있는데,


부력과 레이저 우주 추진체와 제트 레이저 우주 추진체를 가진 3세대 앞선 우주 왕복선,


그 우주 왕복선에 원자력 발전시설과 우라늄 238을 플로토늄 핵연료로 만드는 핵융합 시설까지 넣는거야.


인공 중력 발생기까지 넣으면 최소 10세대 앞선 기술력이지.


기술 검증은 다 끝났어.


언제인가 인류는 인공 중력을 가진 우주 왕복선을 만들수있게 되겠지.


록히드마틴에게 인공 중력을 가진 3000도 부력체 우주왕복선을 만들수있다면


록히드 마틴이 엔비디아보다 주가가  높아질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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