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한혜진이 형부 김강우의 연기력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1월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의 한혜진, 유이, 유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한혜진의 형부 김강우가 '바닷마을 다이어리' 팀에 간식을 보냈던 것을 언급하며 "너무 보기 좋았다"고 문자를 남겼다.
왼쪽부터 유나, 한혜진, 유이 (사진=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캡처)한혜진 역시 김강우가 출연 중인 연극 '붉은 낙엽'을 관람했다며 "너무 좋아서 그날 잠을 잘 못 잤다. 여운이 남고 매니저가 같이 봤는데 '언니 심장이 아파요'라고 하더라. 몰입도가 장난 아니다. '붉은 낙엽'도 강추한다"며 형부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한혜진은 지난 2013년 8살 연하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김강우는 지난 2010년 한혜진의 첫째 언니인 한무영 씨와 결혼해 두 아들을 품에 안았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