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가까운 곳에 거울이 있다면 그 속을 좀 들여다 보십시오. 그 거울 속에 있는 얼굴의 표정과 빛을 보십시오. 얼굴은 마음의 거울이요, 자신이 살아온 삶의 과정들을 닮고 있습니다.
슬픈 일이 많았다면 슬픔이 담겨 있을 것이고, 고통스러운 일이 많았다면 내 얼굴 어딘가에 고통이 배어있을 것입니다.
평소 마음에 켠 촛불로 자신의 내면을 골고루 들여다 보며 살피는 공부를 해 온 사람은 그 얼굴이 온화하고 편안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 빛을 밖으로 향해 항상 타인에 대한 옳고 그름만을 가려왔다면 그 얼굴엔 결코 평화나 기쁨이 담겨 있지 않을 것입니다.
그 공부를 하는 데는 많은 준비물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거울 하나, 초 한 자루면 될 것 같습니다.
쉴새 없이 열심히 밖으로 뛰어다닌 자신을 불러 들여 오랜 만남을 통해 대화를 해 보십시오. 당신의 얼굴 빛과 표정이 평화로워지고 눈빛이 맑아지는 변화를 확인하십시오.
자신의 삶과 닮은 얼굴 ,
‘마음속 길 들이기’ 중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